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는 12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다문화 정책의 전환과 실행전략 모색 정책토론회'를 열고,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다문화
김만식 기자 = 23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송활섭 의원은 ‘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과 '대전광역시 소아ㆍ청소년 당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는 19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판암동 축구장 조성 사업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판암동 119-4번지 일원
국민의힘 김선광 대전광역시의원이 중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12일 출마선언에서 “중구는 대전의 뿌리이자 출발점이지만 지난 16년간 원도심 쇠퇴와 골목상권 침체, 청년 유출, 생활불편이 누적돼 왔다”며 “이제는 관리형 행정이 아닌 책임 있고 실력 있는 실무형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일상을 실제로
김선광 대전광역시의원이 12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선광 시의원은 이날 출마 선언에서 “중구는 대전의 뿌리이자 출발점이지만, 지난 16년간 원도심 쇠퇴와 골목상권 침체, 청년 유출과 생활 불편이 누적돼 왔다”며 “이제는 관리형 행정이 아닌, 책임 있고 실력 있는 실무형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일상을 실제로 바꾸는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고 즉시 실행하는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중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며 출마 배경을
“사람이 모이고 삶이 살아나는 중구 만들겠다.”김선광 대전시의원이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김선광 시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중구는 대전의 뿌리이자 출발점이지만, 지난 16년간 원도심 쇠퇴와 골목상권 침체, 청년 유출과 생활 불편이 누적돼 왔다”며 “책임과 실력 있는 실무형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일상을 실제로 바꾸는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고 즉시 실행하는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중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김선광 시의원은 자신을 “중구에서 태어나 자
대전시의회가 10일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조속히 시행할 것을 결의했다.대전시의회는 이날 오후 제2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김진오 의원을 비롯해 12명 의원이 발의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실시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다.표결결과 재석 의원 18명 중 찬성 16명, 반대 2명이었다. 현재 대전시의원 22명중 국민의힘 16명, 무소속 3명, 민주당 2명 이다.김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통합 법안은 그 동안 양 시도의 노력은 물론 당초 의회가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이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대상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이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김민숙 의원은 제9대 대전시의원으로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약자를 위한 정치, 따뜻한 정치 실현에 앞장서 왔다.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대전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학교시설 및 교육기자재 내 유해물질 유입을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이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주관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시상식은 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와 대한민국 국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이한영 운영위원장은 지자체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 영예를 안았다.이한영 위원장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 체계 구축, 의회 내 합리적 조정과 소통 강화, 시민 눈높이에 맞춘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신뢰성과 효율성 향사에 기여했다.이한영 위원장은 “3년 연속 수상이라는 뜻깊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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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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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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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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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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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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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년 어느 가을날, 미국 보스턴 광장 교수대 위에서 여자 한 명이 이미 목에 밧줄을 감은 채 서 있었다. 메리 다이어는 청교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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