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관리원 원장추천위원회는 제4대 축산환경관리원장 초빙을 위해 오는 1월 15일부터 30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하고, 1월 19일부터 응시 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친환경적인 가축사육환경 조성과 가축분뇨의 효율적인 자원화를 통한 이용 촉진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원장의 임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이 선임됐다. 협회는 20일 낮 2026년도 제 1차 이사장단 회의를 개최, 권기범 회장을 임기 2년의 제17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1967년생인 권 회장은 1989년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후 , 2012년 뉴욕대 등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동국제약 창업주
김동연 경기지사가 민생·소통 분야 전문가를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임기 후반기 도정의 무게 중심을 '현장'과 '민생'에 두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19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최근 강동구 수원도시공사 비상임이사를 민생특별자문위원으로, 이진용 전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사장을 소통특별자
선거결과, 대다수 초선 당선 이변 '재선·삼선 일부' 3월부터 3년 임기 시작...대수 지부장 역할도 수행 전국 시·도 수의사회장에 새 얼굴이 대거 선출됐다. 시·도 수의사회는 올 들어 일제히 차기회장 선거를 치렀다. 총회 일정 순으로 김대동 경북, 김성진 제주, 김덕희 경남, 명노일 세종, 박영재 전북, 홍경수 강원, 김종만 대전
“지금 미루면 나중에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오는 과제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전경애 인천 미추홀구의회 의장은 인천일보와 신년 인터뷰에서 “이제는 새로운 사업을 늘리기보다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을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은 임기 동안 흔들림 없이 미루지 않으며, 회
“지난 4년간 이룬 '성과에 대한 만족'보다는 '책임의 무게'가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신년 인터뷰에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해를 맞는 소회'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그는 “당장은 체감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단기
상주시 모동면노인회 분회에서는 지난 15일 지역 주요 내빈과 노인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임기 동안 노인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제5대 이우종 이임 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선임된 제6대 정찬교 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은 임기 동안은 성과를 내세우기보다 지금까지 추진해온 일들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마무리에 집중하겠습니다.”이정순 인천 남동구의회 의장은 인천일보와 신년 인터뷰에서 ‘실질적 변화’를 우선 순위로 꼽았다.새로운 정책 제안보다는 구민 삶과 맞닿은 집행부 정책이 결실을 볼 수
KT그룹이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경영 시계가 멈춰 선 가운데, 노동조합은 이사회의 전면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고, 정치권에서는 현 경영진 선임 과정에 대한 특검 수사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있다.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현재 김영섭 현 대표의 임기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21일 열린 조직위원 총회를 통해 최철 21세기병원 대표원장을 신임 조직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이왕준 조직위원장이 지난해 10월 임기 종료 의사를 밝힌 이후 후임자 검토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최철 신임 조직위원장은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신경외과 임상교수를 지낸 의학박사로 현재 21세기병원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2월 초 발생한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는 단순한 전산 입력 실수를 넘어, 가상자산 시장이 무엇을 신뢰하고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지를 다시 묻게 한 사건이었습니다.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원화 기준 금액을 비트코인 단위로 잘못 입력하는 인적 오류 하나로, 장부상 약 62만 BTC가 이용자 계정에 찍혔고 시장이 순식간에 출렁였죠. 짧은 시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고 강제청산이 발생했으며, 금융당국
인재채용 딥테크 기업 엠디파인과 온라인 경제종합지 디지털포스트가 IT·반도체 산업의 실무형 인재 및 전문 기자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양사는 11일 ‘차세대 IT/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 및 ApexDoyak 플랫폼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엠디파인의 실무 역량 정량화 플랫폼 ‘ApexDoyak’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에이펙스도약은 가상 기업·직무 환경을 구현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구직자의 실무 역량을 데이터 기반으로 검증하는 솔루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