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가 내년부터 새롭게 도입하는 ‘양천 통반협력단’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관내 18개 동 반장 1,76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반장제도 개편의 취지와 달라지는 역할을 현장에 안내하고, 통·반장이 함께 움직이는 협력체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그간 반장 임기 도입·반장 신분증 발급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 데 이어, 지난 7월 운영실태 조사에서 반장 역할 명확화와 운영체계 정비 등이 주요 개선과제로 제시됨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