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민안전보험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시민이 재난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타 보험과 중복지급이 가능하다.  사고 발생 지역과 상관없이 서산시민이 보장 항목에 해당되는 피해를 본 경우, 최대 2,000만 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며,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자동 가입된다.  보장 항목은 △농기계 상해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자전거 사
수원특례시가 자율주행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새빛 디알티’를 광교신도시에서 운행한다.수원시는 2월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새빛 디알티 서비스 개통식’을 열고, 자율주행 대중교통 실증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새빛 디알티는 스마트폰 앱으로 호출하면 해당 구간에서 운행하는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다.수원시는 3월 3일부터 4개월여 동안 새빛 디알티를 시범운영한다. 차량 2대를 투입해 광교신도시 일원에서 평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전용 앱
충청북도가 진천·음성군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충북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총 4.24억원을 투입하여 혁신도시내에서 운행중인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고도화 할 계획이다.현재 충북혁신도시에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 일원 6.8Km를
충북도가 혁신도시 내 자율주행버스 노선을 확대로 교통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도는 진천·음성군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도는 총 4억2400만원을 투입혁 신도시내에서 운행중인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충북혁신도시에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 일원 6.8㎞를 오가는 노선
더불어민주당 박완희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는 9일 환급형 무상교통 및 스마트 모빌리티 대전환을 골자로한 대중교통 개선을 공약했다.박 예비후보는 이날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공약은 복지를 넘어 이동권을 보장하는 인권 정책이며 가장 강력한 지역경제 부양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환급형 무상교통은 시민이 지불한 버스 요금을 지역화폐인 청주페이로 전액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이어 “환급된 청주페이가 동네 골목상권에서 다시 소비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지역화폐
올해부터 적용되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에서 배출권 할당량이 기준년도 대비 약 15% 축소됨에 따라 전국 철도 운영기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서울교통공사는 전국 철도 운영기관과 공동으로 철도 부문의 특수성을 반영한 제도 개선을 공동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다.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취지다.제4차 계획기간 동안 공사에 배정된 배출권 총량은 5년간 269
충남 서산시가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민안전보험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시민이 재난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타 보험과 중복지급이 가능하다.사고 발생 지역과 상관없이 서산시민이 보장 항목에 해당되는 피해를 본 경우, 최대 2,000만 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며,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자동 가입된다.보장 항목은 ▲농기계 상해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자전거 사고 상해
서산시가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민안전보험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시민이 재난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타 보험과 중복지급이 가능하다.사고 발생 지역과 상관없이 서산시민이 보장 항목에 해당되는 피해를 본 경우, 최대 2,000만 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며,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자동 가입된다.보장 항목은 ▲농기계 상해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자전거 사고 상해사망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마곡지구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에 대한 첫 본청약을 실시한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마곡지구 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본청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마곡17단지는 2023년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마곡지구 10-2단지의 명칭을 변경한 곳으로, SH 사전청약 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본청약에 들어가는 사례다. 이번 모집 물량은 사전청약 당첨분을 포함해 총 381가구다.단지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송정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 버스 정류장을 통해 대중교통
토스뱅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패스 사업에 참여하고, ‘토스뱅크 K-패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 환급에 토스뱅크 추가 캐시백을 더해 교통비 절감 효과를 높였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제도다. 기본형과 ‘모두의 카드’ 등 유형에 따라 환급 방식이 달라지며,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된다.여기에 토스뱅크는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 4만 원 이상 시 2000원의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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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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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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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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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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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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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를 대한민국 통일수도로"… 박현식 원주시장 예비후보 비전 공약 발표
국민의힘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박현식 박사가 원주를 ‘대한민국 통일수도’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통일부 이전과 AI 국방산업 육성 등을 핵심으로 하는 공약을 발표했다.박 예비후보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원주는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과 고려 태조 왕건이 만나 화합과 통일을 논했던 ‘귀래’의 역사가 깃든 곳”이라며 “마한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기까지 전략적 요충지였고 정부 수립 이후에는 군사도시로 국가 안보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그는 이러한 역사성과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원주를 ‘대한민국 실질적 통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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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치료 패러다임 전환] ① 암세포만 저격하는 ‘면역 특공대’… 바이젠셀 ViTier™ 플랫폼
바이젠셀이 희귀 난치성 질환인 NK/T세포림프종 분야에서 세계 최초의 세포치료제 상업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번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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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민의 부친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이사장, 생명존중 문화 확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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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SON축구아카데미가 13일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활성화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날 춘천 인필드에서 협약식을 갖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 자살예방 캠페인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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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Lab의 한계를 넘다] ③ 숫자로 증명하는 AI 바이오... 2026년 ‘BEP 달성’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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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소버린AI 영토 확장...팔란티어와도 맞손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엔비디아가 소버린 AI에 초점을 맞춘 제휴를 맺었다고 SDX센트럴이 13일 보도했다.양사 협력은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행사 GTC를 앞두고 발표됐다.이번 협력으로 팔란티어는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OS-RA'를 선보인다.AIOS-RA는 데이터 주권 요건을 갖춰야 하거나, 기존 GPU 인프라를 보유하거나, 지연 시간에 민감한 워크로드를 운용하거나, 지리적으로 넓게 분산된 환경을 가진 고객을 겨냥한 플랫폼이다.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