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이동권 구청장과 북구의회 이진복 의장 및 의원들은 20일 북구청 브리핑룸에서 현대자동차 노사 임금교섭의 조속한 타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날 회견에서 이 구청장과 의원들은 현대차 노사의 전면 파업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며 현대차 노사의 현명한 판단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기자회견에서 이 구청장은 “자동차산업 전환기에 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마주한 고민과 과제가 크겠지만 장기간 이어지는 임금교섭이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을 걱정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양측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 속에서 조속히 합의점을 찾아 울산의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조속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낸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태안군 태안읍에서 서산, 예산, 당진, 아산, 천안 등 도내 5개 시군을 거쳐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까지 왕복 4차로로 94.6㎞를 연결한다.  총 투입 사업비는 3조 7078억 원이며
안성시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윤종군 국회의원,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 김명식 진천군수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담은 12만 4,944명의 서명부를 전하며 중부 내륙의 교통 인프라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이번 서명부 전달은 JTX 사업을 향한 지역민들의 강력한 의지와 열망을 표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안성시는 수도권 유일의 철도 부재 도시
박종원 담양군수가 지난 7월 국회 방문에 이어 다시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와 달빛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하는 등 민선 9기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담양군은 박종원 군수가 7일 오전 국회 박홍근 의원실에서 4개 군수와 함께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 사업 및 달빛철도 건설사업 조속 추진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심의 과정에서 담양군의 주요 현안 사업이 충분히 반영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27일 경남 거제의 한 수산종묘배양장을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노 회장은 침수된 수산 시설을 둘러본 뒤 피해 어업인들로부터 경영 재기에 필요한 지원 사항을 청취하고,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수협중앙회는 28일 노 회장의 현장점검 사실을 전하며, 앞서 수협은행과 공동으로 최대 500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 방안을 시행하고 피해 현장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 회장은 이날 임직원에게 자체 마련한 복구 지원 대책이 조속히 이행되도록 전사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조속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낸다.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태안군 태안읍에서 서산, 예산, 당진, 아산, 천안 등 도내 5개 시군을 거쳐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까지 왕복 4차로로 94.6㎞를 연결한다.총 투입 사업비는 3조 7078억 원이며, 2031년 착공을 목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지역 현안 해법과 함께 관련 법안의 조속 처리,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 달성에 방점을 찍고 있다. 분야별로는 △의정활동 공약 및 현안 사업 성공적인 마무리 △ 최근 발생한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불법 성토 문제 등 지역 내 현안들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동시에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집중 △울산 도심융합특구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련법안 처리 △교육지원에 대한 지역별 격차 해소 및 지방 소멸 극복을 위한 지역인재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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