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모빌리티 솔루션 전문 기업 스모트로닉이 관계기업 우수정기의 경남은행 차입금에 대해 206억36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채무금액은 187억6000만원이며, 채무보증금액은 206억3600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791억9717만원 대비 26.06% 수준이다. 대기업 해당 여부는 해당으로 명시됐다. 채무보증기간은 2022년 8월 3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2년 8월 31일로 기재됐다. 사외이사
특수차량 제조 기업 오텍이 종속회사 오텍캐리어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채무자는 종속회사 오텍캐리어이며 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다. 채무금액은 68억8250만원이며, 채무보증금액은 82억5900만원으로 채무금액의 120%에 해당하는 수입신용장 방식으로 설정됐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7년 9월 9일까지다.자기자본은 1432억7324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금액은 5.76%로 명시됐다. 대기업 해당 여부는 해당으로 기재됐다. 이번
환경정보공개제도에 따라 국내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 241곳의 2025년도 환경정보가 31일 공개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녹색경영을 촉진하고 환경책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정보공개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대상 기업·기관이 매년 6월말까지 전년도 환경정보를 등록하면 전수 검증한 뒤 12월말에 공개하는 방식이다. 환경정보는 기업개요, 전략 및 녹색경영 시스템, 자원 및 에너지, 온실가스 및 환경오염, 녹색제품 및 서비스, 사회 및 윤리적 책임 등 19∼27개 항목
계란 수급안정 해법…식품 대기업 대상 수요 파악 업계 “기업 중심 산업 재편, 농가 교섭력 약화 우려” 정부가 계란가격 안정 해법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스마트산란계단지’ 조성과 관련해 정작 생산 주체인 산란계농가는 배제한 채 대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식품 대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업체 FSN이 파생상품 평가손실 61억8459만원이 발생했다고 18일 공시했다.파생상품 거래계약의 종류 및 내용은 파생상품 평가손실 발생으로 기재됐다. 손실누계잔액은 61억8459만원이며, 자기자본은 977억2758만원이다.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6.3%로, 대기업 해당 여부는 해당으로 명시됐다.손실 발생일자는 2026년 8월 14일이며, 주요 원인으로는 연결실체가 발행한 전환사채와 상환전환우선주와 관련해 종속기업의 기업가치 상승 등에 따라
조선 특수 블록 제조 기업 메디콕스가 현 대표집행임원과 사내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고소인은 당사의 대표집행임원 조태용이며, 피고소인은 현 대표집행임원 윤모씨와 현 사내이사 우모씨로 명시됐다.배임 혐의 발생금액은 85억8282만원으로, 자기자본 594억4539만원 대비 14.43%에 해당한다고 기재됐다. 대기업 해당 여부는 미해당으로 보고됐다.사고발생일자 및 확인일자는 모두 2026년 9월 7일로, 공시는 이 날짜가 고소장
AI 이상탐지 솔루션 업체 모아데이타가 상상인저축은행에 대한 대출원리금 합계 48억4006만원이 연체됐다고 21일 공시했다.연체금액은 대출금 48억2300만원에 이자 1706만원을 더한 금액이다. 자기자본 214억5754만원 대비 22.56%에 해당하며 대기업 해당 사항은 없다.연체 발생일자는 2026년 8월 21일로 기재됐다. 연체사유와 관련해 회사는 2026년 8월 20일 채권자인 상상인저축은행으로부터 기한이익 상실 통지사실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대책으로는 채권자와 기한이익 상실에 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익스트림테크챌린지,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와 협력해 지난 12일 온라인으로 '익스트림테크챌린지 코리아 2026'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국내 유망 AI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국제연합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하면서 상업적 가치와 환경·사회적 영향력을 창출할 수 있는 혁신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XTC는 혁신 창업가와 글로벌 대기업, 투자자, 정
이미징 레이더 전문 기업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이 전환사채와 관련한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8일 공시했다.파생상품 거래계약의 종류 및 내용은 파생상품 평가손실 발생으로 기재됐다. 손실누계잔액은 23억6995만원이며, 자기자본은 191억1684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손실 비율은 12.40%다. 대기업 해당 여부는 미해당으로 명시됐다.손실 발생의 주요 원인은 주가 상승 등으로 인해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와 관련된 전환권 등 파생상품부채와 매도청구권 파생상품자산의
비즈플레이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전자증빙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비즈플레이는 중견·대기업 및 공공기관 2800여 곳과 중소기업 3만여 곳에 ‘bzp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이번 사업은 비즈플레이가 국내 ‘빅5’ 병원에서 수행한 첫 전자증빙 구축 사업이자 일반 행정조직과 임상연구 조직의 전자증빙을 통합한 첫 사례다.이번 프로젝트는 법인카드, 전자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종이증빙 등 주요 비용 증빙의 수집부터 전표 작성, 결재와 보관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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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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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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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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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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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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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8일 기자회견...“주요 현안에 입장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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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정치·외교는 물론 정책·경제 등 국정 전반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이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밝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견에는 본사 청와대 출입기자를 비롯해 내·외신 기자 150여명이 참석한다.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등 크게 두 분야로 나눠 현안 중심의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기자들의 질문·답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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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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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연대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울산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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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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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발전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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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미래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5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열린 ‘홍천 광역철도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광역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철도 및 지역발전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철도를 활용한 홍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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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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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