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용소방대는 지난 16일 아라동 관내 주거취약가옥에 대한 가스안전점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및 점검 등을 실시하는 주택안전점검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집중호우 대비 주거취약가옥 마을 안길에 대해 배수로 청소 등을 병행했다.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제 향인들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재경거제시향인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계속되는 폭염 속 외국인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IBK기업은행이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방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원을 지원한다.기업은행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생활안정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주택·상가 침수, 도로 유실, 농경지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지원과 피해시설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기업은행은 성금 지원과 함께 피해지역에서 'IBK 사랑의 밥차'를 활용한 무료급식 등 현장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이 폭우 피해를 입은
김만식 기자 =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장항전통시장 일원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농촌 현장을 지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칠곡 지역에서 안전 지원이 이뤄졌다.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기산면 행정리 이재달 농가 등 농업 현장을 찾아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에게 폭염 예방키트 50세트를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한낮
대구 남구는 지난 20일 2026 을지연습 민방위 대피훈련과 연계하여 지역자율방재단, 통장 등 지역사회 협력단체와 함께 앞산네거리 일원과 현충로역에서 폭염 대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극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재구 남구청장이 참석해 남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제방과 호안 등이 유실·파손된 경북지역 지방하천 9곳에 162억원이 투입된다. 경북도는 피해 시설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취약구간의 구조적 문제까지 보완해 추가 피해를 막는 방향으로 복구사업을 추진한다.경북도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피
문음미 기자 = 목포소방서에서는 여름철 지속되는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폭염 안전
신한은행 부산경남본부가 24일 거제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게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성금 전달식은 거제시청에서 열렸으며 최한희 신한은행 부산경남본부장과 이창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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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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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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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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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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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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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자조금 활용 수매·비축·출하조절 법제화
축산물 수급 불안에 대응해 생산자단체가 축산자조금을 활용해 수매·비축과 생산·출하조절 등에 나설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사전협의 절차도 법제화해 생산자단체의 수급조절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담합 등 불공정거래 논란을 최소화한다는 취지다. 지난 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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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 쇠고기 시장개방 재검토 촉구
전국한우협회가 쇠고기 추가 시장개방에 대한 재검토와 함께 한우법 시행에 따른 실효성 있는 경영안정 대책 마련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전국한우협회는 지난 15일 대전 ICC호텔에서 협회 대의원과 전·현직 임원, 내외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그 자리에서 ‘한우법 시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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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평생교육 이끌 지역 리더 양성 나선다
경산시는 15일 경산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수강생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산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심화반」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심화과정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운영되는 과정으로, 평생교육지도자 기초과정 수료생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평생학습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평생교육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9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마을평생교육 운영 전략, 마을 갈등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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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하나 된 4일간의 축제…제42회 합천대야문화제, 뜨거운 열기 속 막 내려
합천군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축제인 제42회 합천대야문화제가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합천읍 일원에서 개최돼 군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참여와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합천대야문화제는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합천의 대표 축제로, 올해에도 문화예술공연과 민속행사, 체육경기, 전시·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축제 기간 내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했다.축제 기간에는 대야성국악경연대회와 읍면풍물경연대회, 청정 합천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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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성균관 문화관광 제1차 행사 마무리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9월 9일 ~ 10일 성균관유교문화 활성화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상주향교 문화관광 체험 ‘천년 선비정신이 살아 숨 쉬는 상주향교’ 행사에 성균관여성유도회 울산광역시 본부에서 박경자 회장 외 회원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오전 10시에 상주향교에 도착하여 먼저 선비 체험으로 참가자 전원이 여성 유복인 당의를 입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상읍례를 한 다음 대성전 알묘례를 진행했다. 헌관은 박경숙 울산여성유도회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조희열 수석장의, 대축에 조재석 장의, 알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