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27일 오전 10시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 시민기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올해 신규 위촉된 시민기자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시민기자단 운영 교육이 진행됐다.안양시 SNS 시민기자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과 시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기능하고 있다.앞서 안양시는 지난해 12월 시민기자단을 모집했으며, 총 97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가
한전KDN이 지난 22일 부산광역시 소재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개최된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농어촌 ESG 실천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도’는 2022년부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한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 동반성장위원회에서 공동으로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조성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업·공공기관과 농어업·농어촌인을 대상으로 상생·협력 및 환경·사회·지배구조 지원 활동과 효과성 등을 측정하여 그 활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지난 15일 대전 인터시티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전국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된 재난안전훈련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훈련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학생 주도 재난안전훈련 우수사례 공유 워크숍 및 시상식’을 열었다.이번 워크숍에는 공제중앙회 정훈 이사장을 비롯해 교육부, 행정안전부, 시‧도교육청 재난업무 담당자와 학교 재난안전훈련 유공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 중심의 재난 훈련을 통해 학생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
LG이노텍이 글로벌 차량조명 기술 교류 무대에서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LG이노텍은 프랑스 차량 부품 전문매체 겸 학술단체 DVN이 주관하는 ‘제39회 라이팅 워크숍’에 참가해 차세대 조명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일부터 이틀간 독일 뮌헨 올림피아 파크 전시장에서 열린다. LG이노텍은 단독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실리콘 기반 초경량 조명 ‘넥슬라이드 에어’와 초소형 픽셀 기술을 적용한 ‘넥슬라이드 픽셀(
국립부경대학교가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동원장보고관에서 '2026 파워업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워크숍'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차세대 전력 반도체로 주목받는 WBG 소재·소자의 국제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부산 지역 반도체 산업의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WBG 반도체는 기존 실리콘 대비 고효율·고내열 특성이 뛰어나 차세대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다.29일 열린 본회의에는 한국, 중국, 일본의 반도체 분야 석학과 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가자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오늘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본사 임원 및 부설기관장, 지역본부장, 지사장 등 관리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어명소 사장의 주재한 특강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특강, 분임토론, 반부패 청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이날 어명소 사장은 특강에서 “2023년 11월 비상경영체제 선언 후 전 임직원이 총력 대응해 2024년 822억 원의 적자
충북 제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제천단양상공회의소와 함께 지난 21일 제천예술의전당 커뮤니티아트센터에서 「탄소중립과 기업의 대응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사회·투명 경영 및 재생에너지 100% 전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환경규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기업 담당자와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천단양상공회의소와 제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업
대성에너지가 지난 22일 서부지사 강당에서 팀별 Keyman과 관리감독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체계 고도화 위험성평가 워크숍’을 실시했다.위험성평가는 작업이나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식별하고, 발생 가능성과 심각도를 분석·추정해 위험도를 산정한 뒤 이를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통제·개선대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말한다.이번 워크숍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위험성평가 절차의 일환으로 △재해 및 아차사고 사례 △기존 위험요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1일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240여 명의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주체적 사고, 진짜 혁신, 구체적 실행’을 바탕으로 2026년 전사 및 개별 영업 그룹들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리더의 자세를 다지는 시간으로 구성됐다.이번 워크숍은 톱다운 방식의 경영방향성 공유가 아닌 모든 참여대상자가 2026년의 아젠다를 바탕으로 그에 대한 실행방안까지 도출한 점이 특
KB증권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2026 KB증권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워크숍의 첫 번째 세션인 ‘The Stage of KB Stars’에서는 새롭게 선임된 경영진과 부·점장을 소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이세돌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를 받아들이는 자세’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워크숍의 핵심 주제에 맞춰 2026년 경영전략 방향과 주요 핵심 Biz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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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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