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전문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 기업 아웃핏코드가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웃핏코드는 그동안 남성 고객을 중심으로 패션, 헤어스타일, 이미지 전략 전반을 아우르는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 현직 장관급 고위 관료와 서울 소재 구청장 등 정치인들의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수요가 잇따르면서 정치인들의 정치 환경에 특화된 서비스를 출시했다.SNS·미디어 환경 변화로 중요해진 정치인의 이미지 관리최근 정치 환경에서는 SNS와 온라인 미디어
차량용품 전문 스토어 디케이몰이 2026년 공식 모델로 활동 중인 프로야구 선수 조수행과 함께한 새로운 브랜드 콘텐츠를 공개했다.디케이몰은 최근 조수행 선수와의 공식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2026년을 브랜드 브랜딩 강화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조수행 선수가 직접 선택한 차량용품을 ‘조수행 PICK’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조수행 PICK’은 조수행 선수가 실제로 선호하거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한 차량용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기획 상품군이다. 디케이몰은
우리은행은 지난 6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 브랜딩 및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네스코 선정 대한민국 세계기념인물 관련 홍보 및 사회공헌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성공적인 민관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1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공항 브랜딩 효과 극대화를 위해 국내·외 대학생 24명이 참여한 ‘제6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SNS 서포터즈는 여객들 입장에서 공항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인천공항을 홍보하는 대학생들의 참여형 활동이다. 지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동오농촌재단은 지난 20일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및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 연구소와 제주 농업·농업문화 공익 기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태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원장, 장성식 동오농촌재단 부사장, 양종훈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 연구소 소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제주도는 최근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재배환경 변화 등으로 농업 현장이 급속히 변하면서 전통 농업 방식과 농촌 문화가 점차 사라지고 있어, 제주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농촌진흥청과 추진 중인 스마트농업 협력을 통해 AI 기반 영농지원과 정밀농업 기술 고도화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민관 협력 모델의 현장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대동과 농진청은 2024년 5월 ‘스마트농업 협력 협의체’를 출범하고 국내 농업의 AI 대전환을 위해 ▲데이터 ▲정밀농업 ▲그린바이오 및 스마트팜 ▲현장 확산 등 4개 분과, 총 18개 협력 과제를 추진해 왔다. 양측은 2026년 성과보고회를
팜한농이 2월 영농 현장에 적합한 작물보호제와 종자, 비료를 추천했다. 병해충 방제 효율을 높이고 재배 안정성과 수량·품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로, 봄철 영농 준비 단계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먼저 ‘카치나 액상수화제’는 응애의 알부터 성충까지 생육 단계와 종류에 관계없이 방제 효과를 나타내는 응애 전문 약제다. 신경계와 미토콘드리아를 동시에 저해하는 이중 작용기작을 적용해 저항성 발생 위험을 낮췄으며, 기존 약제로 방제가 어려웠던 저항성 응애에도 안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내우성이 우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