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진보면에서 차량 정비업을 운영해 온 향토기업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청송군 진보면 소재 진보종합정비가 적십자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이
대구 군위군보건소가 기존 사업을 통합한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건강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운영해 온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과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하나로 묶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현재는 경제부시장 임용을 추진할 계획이 없습니다.”대구시가 올해 7월 민선9기 출범때까지 경제부시장 없이 공석인채 조직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경제부시장의 공석은 2월 11일 홍성주 부시장이 달서구 청장 출마 뜻을 밝힌후 퇴임하면서 비롯됐다.이때를 전후해 대구시 인사라인은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주한스웨덴대사관 및 키니스 장난감 병원과 함께 진행한 ‘볼보 장난감 병원’ 행사를 전국 주요 전시장으로 확대 운영해, 총 707개의 장난감을 수거 및 기부했다고 밝혔다. ‘볼보 장난감 병원’ 행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국 볼보자동
김천시가 시민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겨냥한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3월부터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을 운영해 기초 컴퓨터 활용부터 자격증 대비, AI 활용까지 실생활과 직무에 직결되는 과정을 단계별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문경시가 지역 아동의 다양한 체험 활동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시는 오는 17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해 대상 아동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문경시는 지역내 아동의
앤시스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및 창업진흥원과 함께 2026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ASK’, ‘ASK SPACE’의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3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앤시스코리아는 산업 전반과 우주항공 분야를 아우르는 두 개의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폭넓은 산업군의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앤시스코리아의 ‘ASK’는 스마트 모빌리티, 전자전기, 헬스케어, 건설
영덕군은 마을어장 수산자원 지킴이 지원사업 참여자들이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중대재해에 관한 교육을 지난 24일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시행했다.
마을어장 수산자원 지킴이 지원사업은 해가 진 뒤 1시간 이후부터 하루 4시간까지 탄력적으로 지킴이를 운영해 마을어장의 수산자원을 관리·보호함으로써 어촌계와 비어업인 간의 불법 해루질 분쟁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외부특별교육은 학교 의뢰를 받아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청소년과 보호자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회복 중심 지원 제도이다. 북구청소년회관은 그동안 청소년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자기이해 및 책임의식 향상 △의사소통 역량 강화 △감정조절 및 갈등해결 훈련 △관계 회복 집단상담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BuS 프로그램’을 운영해 AI와 시스템반도체 분야 기업을 집중 발굴하고 투자까지 성공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밝혔다.창업-BuS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기 위해 2024년 5월 처음 시작했다. 같은 해 5개 혁신센터의 시범운영 이후 이듬해 신규 3개 센터를 추가하며 올해에는 전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제주시가 주최한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새별오름 축제장에서는 ‘새봄, 새희망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4400그루의 묘목을 1인당 2그루씩 선착순 배부됐다. 제공 묘목은 단감, 미니사과, 사과대추, 왕자두, 황칠, 허브 등 6종이다.묘목 나눔은 ‘새봄, 새희망’을 상징하는 행사로, 시민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동시에 나무심기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성욱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에 나눠드리는 묘목이 시민들의 가정에 희망의 나무가
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장 내 마련된 달집에는 참가자들의 소원을 담은 소원지들이 가득 나붙어 눈길을 끌었다.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은 달집 앞 소원지에 올 한해 가족들의 건강 등을 기원하며 정성스럽게 소원지를 적어놓았다. 이날 밤 시간대에는 13일에 이어 횃불대행진과 함께, 정성껏 적은 소원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며 희망을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가 다시 펼쳐졌다. 당초 9개 달집을 태우는 것으로 예정됐지만, 불티 날림에 따른 화재 위험을 고려해 1개만 태우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