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가톨릭대학교 RISE 사업단 지역협력센터와 협력해 시민 참여형 숏츠 공모전 ‘애니뭐니해도부천’ 시상식을 개최하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가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산업 전환을 이끌 울산 에이아이사업단을 출범시키며 중소기업 디지털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 울산시는 1
인제대학교가 대학 혁신과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혁신 성공 모델이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인제대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동계 성과포럼’에서 RISE사업본부 소속 3명이 교육부장관, 경남도지사,
함안군이 자활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함안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군은 올해 3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읍면 자체 자활사업 및 위탁형 자활근로사업 △지역자활센터 운영과 사업단 관리 △일하는 저소
한국농어촌공사가 안전경영체계를 전면적으로 재정비하고, 2026년을 기점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창출에 조직의 역량을 집중한다. 농어촌공사는 26일 충북 청주에서 김인중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사·지역본부·지사·사업단 부서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부서장 토론회를 개최하고, 안전경영 확립과 중장기 성과창출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대구 남구는 지난 2월 5일 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대구남구시니어클럽, ㈜엠디비비 명덕빵앗간과 함께 지역 기반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대구 남구가 추진 중인 주거지원형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첨단소재 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We-Meet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대학 및 전공 간 연계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 문제해결 능력과 융합형 사고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COSS 사업에 참여하는 18개 컨소시엄 가운데 총 54
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심폐소생술 BLS 일반인 심화과정을 수료했다.세경대학교 RISE 사업단-지역사회공헌팀에서 주관한 교육으로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관리자 및 리더들의 안전역량을 강화시키고자 진행되었다.급성심장정지는 목격자의 심폐소생술에 따라 생존율이 3배 이상 향상되며 4분 이내의 신속한 처치는 환자의 예후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정도로 골든타임의 중요한 대처술로 사고 예방과 빠른 조치를 통한 안전문화를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
강원대학교는 지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삼척 쏠비치 그랜드볼룸에서 'RISE 미래에너지 수소전문가 세미나 및 네트워킹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강원대학교가 직접 기획·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수소에너지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원대학교 RISE 사업단 삼척운영본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소의 생산·저장·운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25일 진천외국인이주노동자지원센터 내 ‘카페 봄날’에서 이주민 대상 ‘바리스타 2급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홍성욱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장과 부유택 통합관리센터장을 비롯한 사업단 관계자와 교육과정 수료생, 가족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 우석다문화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과정은 이주민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달부터 12주일간 운영됐다.  교육은 원두 선택과 로스팅, 브루잉 등 바리스타로서 갖춰야 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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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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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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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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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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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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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의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 증거 조작 의혹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엑스 계정에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비리 사건 관련 핵심 증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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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쓴소리 "'내란 잔당'으로는 지선 뿐 아니라 총선도 가망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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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내란잔당으로는 이번 지선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총선도 가망 없다"고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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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2026시즌 유니폼 공개..."멈추지 않는 물결"
제주SK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6시즌 홈,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부터 손을 맞잡은 공식 용품 후원사 V-EXX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이번 유니폼은 '제주의 자연과 움직임'을 핵심 테마로, 섬을 상징하는 바다와 바람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테마 슬로건은 '멈추지 않는 물결, 승리를 향한 바람'이다. 먼저, 홈 유니폼은 기존 메인 컬러였던 주황색에 앰블럼의 또 다른 주요 색상인 남색을 추가했다. 상의 전면에는 제주 바다의 푸른 물결을 그래픽 패턴으로 표현했다. 이는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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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전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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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염동열 전 국회의원이 강원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염 전 의원은 지난 2월 9일 오전 11시, 강원특별자치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대한 강원도의 자존심, 새로운 강원을 만들어가겠다”며 “강원도의 새로운 가치와 보물창고를 열어 강원을 새롭게 디자인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날 ‘염동열의 분노, 약속, 눈물, 도전, 출마, 선택’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출마 배경과 소회를 설명했다. 염 전 의원은 “그동안 강원의 성장 잠재력이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