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에이씨에스로부터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받았다. 국립금오공대 접견실에서 지난 5일 열린 발전기금 기탁식에는 ㈜에이씨에스 성경은 대표이사를 대신해 성경철 이사와 송유리 에너지사업팀장이 참석해, 김종복 국립금오공대 총장직무대리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국립금오공대의 발전과 미래 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사랑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성경철 ㈜에이씨에스 이사는 “이번 발전기금이 국립금오공대가 지역 발전을 이끌 우수한 공학인재를 양성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대학과의 다양한 협업 및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2025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도교육청연구원과 협업해 안동그랜드호텔에서 경북지역 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KIT 고교학점제 교사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교사연수는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라 경북지역 고교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대입전형 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국립금오공대 입학처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사연수는 △고교학점제에 따른 대입전형의 변화와 전망 △고교학점제에 따른 고교의 준비방향에 대한 제언 △Good In, Bette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2026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테크페어’를 개최했다. 구미코에서 지난 14~15일까지 열린 테크페어는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1단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확정된 2단계 사업의 추진 방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4일 열린 개막식에는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과 정성현 구미시부시장을 비롯해 과기부 산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강소특구육성사업 수혜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2단계 사업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산·학·연·관의 협력 의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의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한 지역 스타트업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국립금오공과대학교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12일 사업 수혜기업인 ㈜올컴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5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은 연구개발특구의 공공 기술사업화 성공사례 발굴과 과학기술혁신 성과 확산을 위해 매년 수여되고 있다.국립금오공대 산학합력단은 ‘사업화지원 부문’에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기술사업화대상은 △사업화지원 부문 △기술이전사업화 부문으로 나눠
국립금오공과대학교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에서 발표한 논문이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소속의 트란 당 호아 박사와 김동성 교수 연구팀은 지난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8회 IEEE 임베디드 멀티코어/매니코어 시스템 온 칩 국제 학술대회’에서 ‘Best Paper Runner-up Award’를 수상했다.IEEE MCSoC는 IEEE 및 IEEE 컴퓨터 소사이어티가 개최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대학 성과관리 현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KIT 성과공유 포럼’을 20일 구미의 호텔금오산에서 개최한다.금오공대 IR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AI 시대 성과관리 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대학의 성과관리 현황과 우수사례를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첨단소재 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We-Meet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대학 및 전공 간 연계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 문제해결 능력과 융합형 사고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COSS 사업에 참여하는 18개 컨소시엄 가운데 총 54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재료공학부 박철민 교수와 최인철 교수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이 리튬이온전지와 전고체전지에 모두 적용 가능한 ‘고성능 실리콘 음극 소재’를 개발했다.이번 성과는 기존 실리콘 음극의 가장 큰 한계로 꼽혀온 부피 팽창과 낮은 전도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것으로, 차세대 고에너지밀도 배터리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상용 리튬이온전지의 음극으로 사용되는 흑연은 안정성이 높지만 용량이 제한적이어서 전기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 등 고에너지 응용 분야에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차세대 음극 소재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지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을 실시했다. 국립금오공대 입학처는 지난 14일 구미고등학교를 방문해 철학 및 역사 분야의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구미고에서 진행하고 있는 ‘구미고 윈터캠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립금오공대의 2025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실시됐다. 국립금오공대 교양학부의 손영일 교수와 정수환 교수가 각각 철학과 역사 분야의 친근한 소재로 주제를 정해 강의를 진행했다. 손영일 교수는 ‘부끄럽지만 알고 싶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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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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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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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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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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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역폭메모리 스토리의 핵심은 인공지능입니다. AI를 빼고 HBM을 설명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기술이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가, AI 생태계에 포함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기업의 가치와 운명 등 모든 성패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AI 반도체가 만든 임팩트는 서곡에 불과합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6일 발간되는 경영서 '슈퍼모멘텀'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 같은 메시지가 담겼다. HBM 성공 신화를 담은 책 '슈퍼모멘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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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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