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는 해외 이용과 국내 혜택을 결합한 'MG+ 트래블로그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이번 카드는 외화 하나머니를 이용한 해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다. 현금자동입출금기 인출 시 해외서비스 수수료와 국제브랜드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는 생활요금과 일상생활과 밀접한 7대 영역에
국가보훈부가 민간으로 돌아간 청년 제대군인까지 사회적 예우를 강화한다.또한 부상장병에 대해서는 국가 주도로 신속하고 편리한 지원체계를 마련한다.국가보훈부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민주권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7대 역점과제’ 등을 보고하면서 국가 수호에 대한 정당한 보상 부분에서
의정부시 관용차량 4대 중 1대가 내구연한을 넘긴 채 운행되어 안전 관리 대책이 요구된다. 시 관용차량의 내구연한 초과는 주요 원인으로는 예산 부족으로 인한 신차 구매 차질이 꼽힌다. 실제 시가 신규 등록한 관용차량은 2024년 5대, 지난해 2대에 그쳤다. 이에 따라 이용 인원이 많
 충남개발공사가 지난 12일 개인정보보호 실무협의회 및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외부 AI 전문가: 기업의 기술 전략과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임원 최광호)를 초청해 기관별 생성형 AI 활용 동향과 보안 관련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민선 9기 충남도정이 7대 목표 중 하나로 ‘대한민국 AI 수도’를 제시하고, 핵심 과제로 추진하는 상황에 발맞춘 것이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산업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와 차세대 태양광을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내세우면서 에너지업계가 잇따라 환영 입장을 내놨다.원전과 재생에너지를 단순한 발전원을 넘어 기술·공급망·수출 경쟁력을 갖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이 구체화되면서 관련 산업의 연구개발과 상용화에도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관계부처 합동으로 청와대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열고 향후 10~20년을 겨냥한 첨단기술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정부는 SMR과 핵융합, 재생에너지
19시간전
인간 존엄성·사회 공공선·인류 지속가능성 등 3대 가치와 7대 원칙 제시해설서·자율점검표 등 후속 조치 추진… 국제사회에도 공유·확산 예정 정부가 AI의 건전한 활용을 위해 윤리원칙을 제정하고 공급자·이용자·정부·사회 등 모든 주체의 공동 실천을 위한 기준을 제시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이 심의·의결을 거쳐
고창문화관광재단이 고창읍성 한옥마을 내 기념품 판매점 ‘모로하우스’ 개관에 맞춰 ‘세계유산도시 고창 스탬프투어’를 본격 운영한다.스탬프 투어는 ‘모로하우스’의 새 출발을 알리고, 유네스코가 인정한 고창의 7대 세계유산과 대표 명소를 유기적으로 탐방할 수 있는 색다른 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새로 문을 연 모로하우스는 스탬프북 수령부터 완주 인증, 기념품 교환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스탬프 투어의 핵심 거점 공간으로 활용된다.투어 코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7곳을 둘러보는 ‘필수 세계유산 코스’와 지
소형모듈원자로가 향후 10~20년을 책임질 국가 미래성장동력으로 떠오르면서 포항 철강산업과 경주 원전산업을 잇는 경북 동해안 첨단에너지 산업벨트 구축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특히 SMR을 산업단지의 전력·열 공급원으로 활용하고 민관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는 방안이 제시되면서 경주의 혁신형 SMR 초도호기 유치와 포항 철강·소재산업 간 연계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 보고회’에서 SMR과 핵융합, 재생에너지 등 미래 청정에너지와 양자, 우주
22시간전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 사건과 관련, 실종 추정 지점 인근 CCTV 118대의 영상이 6월 중순쯤 전량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의 영상 열람 요청은 그로부터 두 달 뒤에야 이뤄졌다.24일 한동훈 국회의원이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씨가 자취를 감춘 한림읍 일대의 방범용 CCTV 111대와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수집용 카메라 7대 등 총 118대의 CCTV 모두 실종 당시의 영상이 삭제되고 없었다.또한 실종 추정일이 포함된 5월 12일부터 20일까지의 영상은 모두 남아
새마을금고는 해외 이용 혜택과 국내 생활 밀착형 혜택을 결합한 ‘MG+ 트래블로그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MG+ 트래블로그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의 해외여행 특화 서비스에 국내 생활밀착형 청구할인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에서는 외화 하나머니를 이용한 해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ATM 인출 시 해외서비스 수수료 및 국제브랜드 수수료 면제받을 수 있다.국내에서는 생활요금과 영상스트리밍, 디지털멤버십과 뮤직, 웹툰/도서, 렌탈, 홈케어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7대 영역에서 10% 청구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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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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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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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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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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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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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인공인 원주, 축제·경제·교육으로 미래도시 그린다
1시간전
원주가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시의 미래를 그린다. 오는 9월 1일 열리는 제30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혁신까지 시민의 삶과 도시의 경쟁력을 함께 높이기 위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되는 올해 시민의 날 행사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원주시는 이날 오후 7시 원주치악체육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원주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식전에는 원주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시민의 바람과 원주가 나아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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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5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AI 검색·에이전트 역량 확장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는 LB인베스트먼트 주도 아래 5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라운드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CJ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핵심 주주들도 참여했다.KDB산업은행, 헬리오스프라이빗에쿼티, KB증권, 대신증권, 스틱벤처스 등이 신규 투자사로 이름을 올렸다.라이너는 현재 미국, 유럽, 인도, 동남아 등 전 세계 220여 개국에서 1400만명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2026년 7월 말 기준으로 시밀러웹 글로벌 AI 서비스 트래픽 순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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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에이엘, 임시주총서 사내이사 해임안 부결·전준수·임승희·유지훈 신규 선임
알루미늄소재 생산 회사 대호에이엘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임원 해임 및 선임 안건을 처리하고 25일 공시했다.대호에이엘은 2026년 8월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총 17개 안건을 상정했다. 결과는 가결 5건, 부결 8건, 미결 4건으로 집계됐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1일이다.이사 및 감사 해임 안건을 먼저 살펴보면, 사내이사 육영수 해임의 건은 본인의 사임으로 안건이 미상정됐고, 사내이사 김용묵 해임의 건과 사내이사 변찬호 해임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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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발기금 인하 올해도 무산…케이블TV 10년째 '1.5%'
케이블TV 업계가 요구해온 방송통신발전기금 부담 완화가 올해도 사실상 무산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달 말 현행 징수율을 적용한 방발기금 고지서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에 업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결론 수준까지 논의됐던 인하안이 부처 신설과 업무 이관 과정에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지적하고 있다.25일 방미통위와 유료방송 업계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이르면 이달 말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방발기금 분담금 고지서를 발행할 예정이다. 유료방송 분담금은 전년도 방송서비스 매출액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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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메이드 인 코리아’ K-방산 역사 이끈 무기체계 7선
세계 방산 업계서 한국의 존재감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무기 수입국에 가까웠던 한국은 이제 글로벌 시장의 주요 공급자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