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봉화진로체험지원센터 ‘키움·나눔의 이음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교실 2기 창업·진로코칭분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4주간 운영되었으며, 관내 7학교, 1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이동 부담을 없애고 정규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계된 밀착형 체험 교육을 실현했다.학생들
충남도의회 김희영 의원이 학교 밖 공공 인프라를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다채로운 경험학습을 활성화하자고 제안했다. 김희영 의원은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입시 위주 교육으로 교실 안에 갇힌 학생들의 현실을 진단하고, 학교 밖 공공 청소년활동시설과 전문 인력을 공교육에 결합하는 정책 대안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교육은 교실 안 수업에만 머물러서는 안 되며 진로 탐색, 문화예술, 야외활동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이 병행될 때 바른 인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다
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는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쌀소비 둔화로 시름하는 농가를 돕기 위해 9일 예산교육지원청에서 군내 학교를 대상으로 1,500kg 상당의 지역내 쌀을 지원는‘쌀 소비촉진 캠페인’행사를 가졌다. 이번 지원은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쌀 소비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고 든든한 아침밥 먹기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날 전달된 쌀은 각 학교 급식실로 보내져 학생들의 매일 영양을 책임지는 따뜻한 밥상으로 차려질 예정이다. 군지부는 이번
인천대학교는 학생들의 쾌적한 식사 환경 조성과 대학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한 제1기숙사 식당 환경개선 공사를 방학 기간 중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2009년 준공 이후 장기간 운영되며 노후화된 기숙사 식당의 시설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인천대학교는 학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공사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기숙사 식당 환경개선을 진행했다. 먼저 2025년 11월 식당 노후 집기를 전면 교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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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대학 학생들의 성공적인 산업계 진출을 돕고, 우수 인재의 지역 정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IGC 학점연계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오는 가을학기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테크노파크와 IGC 입주기업과의 유기적 협력망을 통해 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를 매칭함으로써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학생들의 글로벌 협업 역량 강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특히 외국인 학생의 경우 별도의 취업 비자 없이 학위 비자만으로도 프로그램에 지원할
상산초등학교는 9월 16일 개최된 2학기 학교교육설명회에서 "초등돌봄·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며 학부모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설명회 식전 행사로 진행된 바이올린 공연에서 학생들은 초등돌봄·교육 시간에 배운 곡을 협연하며 예술적 감성과 자신감을 선보였다.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연주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본 행사에서는 경상북도교육청의 "사교육 경감 핵심 과제"와 상산초의 맞춤형 추진 계획을 안내했다. 학교와 가정이 협력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
춘천지역 5개 대학 학생들의 축제 ‘2026 춘천시 대학연합축제 피어봄:來’가 10일 한림성심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캠퍼스는 오전부터 대학별 대항 체육경기와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에 나선 학생들의 응원으로 활기를 띠었다.축구·농구·피구 결승전에서는 학교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과 응원단이 함께 호흡하며 승부를 즐겼다.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부스도 학생과 시민들의 발길을 모았다.대학 동아리들은 타로와 향기공방, 별자리 키링, 뷰티 체험 등을 선보였고, 외국인 유학생들은 전통의상·공예 체험과 언어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하
충북 영동군립난계국악단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8일 상촌초등학교 공연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학생들의 일상 속을 직접 찾아가 국악의 매력을 전하고 국악에 더욱 친숙해지도록 돕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학교 강당과 다목적실, 체육관 등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찾아가 공연을 펼쳐 국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감상형 공연을 넘어 국악기 소리와 특징을 직접 보고 듣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광명시지부는 지난 2일 광명고등학교와 광성초등학교 일원에서 ‘2026년 2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광명시·경기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주변의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경기도 건축정책과, 광명시 도시계획과,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광명시지부 회원 및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광명고,광성초 주변 통학로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을 점검하고 정비했다.특히 학생들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안전을 위협할
도원고등학교 학생자치회는 2025년 학교 축제 체험 부스 수익금 전액을 올해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남도 거제시 주민들에게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국가적 재난 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의 아픔에 공감한 학생들의 뜻이 하나둘 모이면서 시작됐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의견을 수렴한 도원고 학생자치회는 축제 수익금 전액을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에 지정 기탁했다.기부에 앞장선 학생회 임원 3학년 박지환 학생은 “우리가 함께 즐기며 만든 축제의 결실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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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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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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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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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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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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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온양복지센터서 뮤지컬로 보는 동화 ‘흥부와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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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로 보는 동화’ 9월 작품인 ‘흥부와놀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뮤지컬로 보는 동화’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예술을 보다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남녀노소 익숙한 동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각색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흥부와놀부’ 작품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 형제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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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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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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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강추 게임] 외계 행성의 심해 모험 '서브노티카 2'
평소라면 더위가 한풀 꺾이는 시기지만 여전히 낮 중 최고 온도가 28 ~ 29도를 오가는 날씨는 크래프톤이 서비스하는 수중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서브노티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