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이강무 의원이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 과정에서 집행부의 소통이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서강석 송파구청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이 의원은 7일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의회의 비판과 견제는 정당한 의정활동이라며, 집행부와 의회가 감정적 대립을 접고 상호 존중과 협력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다음은 이날 있었던 5분 자유발언 원고 전문.“구청장님, 사과하십시오”송파구의회 이강무 의원안녕하십니까.존경하는 65만 송파구민 여러분,손병화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풍납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