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부산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자연재해 안전도 3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연재난 예방 수준, 대응 체계, 복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부산진구는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재난관리 역량의 안정성을 인정받았다.이번 성과는 ‘누구나 살고 싶은 안전한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 구정 운영 방향에 따라, 재해 예방을 중심으로 주요
울산 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9일 동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동구는 상위 15% 이내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로 국고 추가 지원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위험 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기준으로 한 해 동안의 재난 예방·대응·관리 실적을 종합 평가한다. 동구는 풍수해 대비 민관 합동훈
완도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 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우수 기관 선정으로 군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재난 예방 인프라 확충에 활용할 계획이다.재난 관리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종합 평가로 중앙부처와 자치단체 등 전국 335개 재난 관리 책임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 방식은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 관리의 전 단계에 걸친 정책 수립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군은 평가에서
대구 수성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체 조직진단을 통한 인력 재배치 성과 ▲재난·안전 분야 인력 확충 여부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수성구는 조직관리지침에 따른 인력 재배치 목표치를 달성하고, 행정 환경 변화와 재난·안전 수요 증가에 대응해 재난관리 및 안전 분야 중심의 전략적 인력 재배치를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A등급’ 달성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398억 확보의령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 관리 행정을 펼친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군은 객관적인 재난관리 역량 입증과 빈틈없는 현장 대응, 항구적 재해 예방 기반 마련,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등 전방위적인 노력으로 ‘안전 1번지 의령’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 역량 입증…자연재해 안전도 2년 연속 ‘A등급’의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완도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 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우수 기관 선정으로 군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재난 예방 인프라 확충에 활용할 계획이다.재난 관리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종합 평가로 중앙부처와 자치단체 등 전국 335개 재난 관리 책임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평가 방식은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 관리의 전 단계에 걸친 정책 수립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군은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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