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2일 예산군 봉산면 소재 백설농부 카페에서 ‘2026 충남 문화예술 후원 매칭펀드 공모사업’ 최종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최종 선정된 12개 예술단체의 대표자 및 실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속 의무 절차 안내 및 선정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선정단체 대상 ‘문화CF 앰버서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재단은 이를 통해 예술단체와의 공식
공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민선9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시정 주요 정책과 공약 이행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위촉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정책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에 이어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공약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 정책자문위원회의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정책자문위원회는 행정, 경제, 문화·관광, 도시·교통, 농업, 복지 등 각 분야의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민선9기 시정 주요 정
충남 논산시는 3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민선9기 첫 8월 월례모임을 가졌다. 가야곡면 주민자치회의 오카리나 공연으로 문을 연 8월 월례모임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인사말과 정책특별보좌관 위촉장 수여, 시정영상,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단체에 대한 유공자 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시장은 “준비된 사람이 미래를 만들 듯이 논산도 지역의 미래 먹거리인 국방산업의 기반을 차근차근 만들어 왔다”며“앞으로 영화처럼 펼쳐질 논산의 미래 속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되어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도
충남도는 3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 노사 분쟁 조정·중재단 위촉식’을 열고 지역 노사 분쟁 예방과 원만한 해결을 위한 전문가 협력체 운영을 본격화했다.  도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관계자, 제5기 노사분쟁 조정·중재단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현안 공유, 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노사 분쟁 조정·중재단은 노동 관계 전문가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추천위원 등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지역 내 노사 분쟁 발생 시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정·중재를 지원하고 노사 간
과천시는 지난 29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과천청년축제기획단 제3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3기 기획단은 지난 5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청년 9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3일 개최 예정인 ‘제5회 과천청년축제’의 기획과 운영 과정에 참여한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기획단의 주요 역할과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축제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지난해 운영된 2기 기획단은 축제 프로그램 기획과 현장 운영,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하며
충남 예산경찰서는 21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경찰홍보 활성화를 위해 국악 신동 이로하 학생을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위촉 소감 순으로 진행됐다. 예산군 덕산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이로하 학생은 어린 나이에도 우리 전통예술인 판소리를 꾸준히 이어오며 각종 대회와 공연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왔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차세대 국악인이다. 예산경찰서는 이로하 학생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전통문화를 통해 전하는 따뜻한
민선 9기 지방자치의 새로운 도약기를 맞아,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지면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지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언론의 역할론이 뜨겁게 대두되고 있다.대경일보는 23일 본사 회의실에서 ‘2026년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지역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신문의 미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2년간 활동할 독자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지난 회기를 이끈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영철 위원장과 박수광 총무의 연임이 확정된 가운데
의령군과 마산대학교는 13일 마산대학교 미래관 BLC룸에서 '2026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청년 홍보대사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의령군과 마산대학교 관계자, 대학생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리치리치 페스티벌 소개, SNS 콘텐츠 제작 교육,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위촉된 대학생 서포터즈 20명은 오는 10월까지 리치리치 페스티벌의 청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 등 SNS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한다. 축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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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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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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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에서도 전국 109개 투표소에서 투표율 조작 드러나... 선관위 '범죄' 충격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일 지난 21대 대통령선거에서도 전국 투표소 109곳에서 투표율 조작이 있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21대 대선에서 선관위는 투표율을 고의로 조작했다"며 그 사례를 최초로 공개하고 "선관위는 진상조사를 핑계로 증거에 손대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검경 합수본은 즉시 선관위 서버와 관련자 메신저를 압수수색해 증거부터 확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주 의원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 3개 투표구에서는 11시간 연속 투표자 수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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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담의 낙원을 나온 릴리트, 나혜석
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은 저마다의 존재 이유를 품는다. 들판에 피어난 이름 모를 풀 한 포기조차 햇볕을 받고 바람을 견디며 자신만의 생명력을 증명한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존재 이유를 탐색할 자유를 허락하지 않았다. 오랜 시간 동안 인류의 절반은 타인이 정해놓은 규칙과 용도에 맞춰 자신의 삶을 재단 당해야 했다. 태어난 이유를 스스로 증명하려는 몸짓이 도리어 죄가 되던 시대, 그 억압의 사슬 속에서 스스로 빛을 발하고자 했던 ‘비존재’들의 몸짓은 눈물겹도록 아름답다. 역사 속에서 아담의 후예들은 공고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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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시 내신 합격선 또 오른다…서울·지방권 역대 최고 전망
올해 서울·경기·지방권역 소재 대학들의 내신 합격점수가 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지난해 서울권 대학의 내신 합격점수가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입시업계는 올해도 합격선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2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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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춘천종합사회복지관, 희망으로 이어온 50년…새로운 50년의 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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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0년 동안 지역 아동과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월드비전춘천종합사회복지관이 반세기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향한 희망의 문을 연다.월드비전춘천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8월 12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 함께한 감사의 50년! 새로운 축복의 50년’을 슬로건으로 개관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복지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지난 시간을 기념하고, 앞으로 주민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 복지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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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8월 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과 교육실에서 대구 학생작가가 참여하는 ‘2026 대구 학생작가 브랜딩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와 연계해 ‘색과 이미지의 반복’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 해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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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46세대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 '엑소디움 대우 상도역' 계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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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들어서는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 ‘엑소디움 대우 상도역’이 임차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아파트 분양가격 상승과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로 주거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장기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 주택이 수요자의 선택지로 거론되는 상황이다. 일반분양과 달리 소유권 취득을 전제로 하지 않는 대신, 일정 기간 임차 형태로 거주하면서 향후 주거 계획을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제시됐다.공급계획에 따르면 단지는 상도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 동, 646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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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0위에 진입했던 암호화폐 1539개 가운데 71.9%가 사실상 시장에서 소멸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업체 크립토랭크는 지난 4일 엑스를 통해 이 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크립토랭크는 주요 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됐거나, 하루 거래대금이 90일 이상 1만달러를 밑돈 경우를 소멸한 암호화폐로 분류했다. 단순한 가격 하락이 아니라 거래 지속성과 유동성이 사실상 무너진 상태까지 반영한 기준이다.조사 결과 상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