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이 민선 9기 공약을 확정하는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 수립과 점검을 위한 주민배심원단 36명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주민배심원단은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을 주민이 직접 심의하고 평가하기 위해 구성됐다. 군은 한국매니페
충남 계룡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을 위한 ‘2026년 계룡시 주민배심원단’ 위촉식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배심원제는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공약을 살펴보고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로, 공약 추진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주민배심원단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한 무작위 선발과 전화면접을 거쳐 21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배심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공주시는 지난 9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배심원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개 모집과 추천을 통해 총 35명의 시민이 위촉됐다.이날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매니페스토 운동 및 주민배심원 제도에 대한 전문 강의, 분임 구성 및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 주민배
시장이 내건 공약을 공무원이 아닌 평범한 시민이 직접 들여다보고 점수를 매기는 실험이 경주에서 시작됐다.경주시가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검증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을 가동하면서다.행정이 스스로를 평가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시민에게 감시와 평가의 권한을 넘겼다는 점에서
공주시는 지난 9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주민배심원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개 모집과 추천을 통해 총 35명의 시민이 위촉됐다.이날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매니페스토 운동 및 주민배심원 제도에 대한 전문 강의, 분임 구성 및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 주민배심원단은 앞으
남구는 28일 “민선 9기 공약에 대한 주민 검증을 위해 주민배심원단 구성원들과 함께 오는 9월 2일부터 16일까지 공약 실천계획을 꼼꼼하게 살피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증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약 3.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주민배심원단 35명이 함께한다. 남구는 민선 9기 주민배심원단 선발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8월 중순까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업해 1차 선발 과정에서 연령과 성별, 지역 등을 고려한 후보군 120명을 무작위로 압축한 뒤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35명을 선
경주시가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의 실효성과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배심원단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20일 알천홀에서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 점검 주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민선 9기 공약 사업의 실효성과 이행 가능성을 주민 눈높이에서 점검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을 본격 운영한다.남구는 28일 “민선 9기 공약에 대한 주민 검증을 위해 주민배심원단 구성원들과 함께 오는 9월 2일부터 16일까지 공약 실천계획을 꼼꼼하게 살피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증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약 3.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주민배심원단 35명이 함께한다.남구는 민선 9기 주민배심원단 선발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8월 중순까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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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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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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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이야기를 발견하는 눈'으로 횡성 문화관광 새판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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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11일간 회기 마무리…추경 4,779억원 수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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