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복지재단과 포스코A&C는 지난 3월 12일 농어촌 지역과 기업의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푸른 리본 마을’업무협약을 체결했다.‘푸른 리본 마을’은 신도시 개발지 인근 소멸지역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결하여 상생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한 포스코A&C의 사회공헌 브랜드이다.양 기관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푸른 리본 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사항,
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과 관련해 유상증자 발행조건 변경에 따라 공시 내용을 정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정정 내용은 ‘양수도 대금의 지급일정 및 지급조건 등에 관한 사항’ 중 제3자배정 유상증자 조건이다. 배정대상자는 스트레지1호조합이며, 배정주식수는 539만2912주에서 1473만4774주로, 납입총액은 699만9999만776원에서 749만9999만966원으로 바뀌었고 납입예정일은 2026년 3월 24일로 유지됐다.변경예정 최대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은 지난 4일 미사문화의거리와 하남종합운동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 자리는 김용만 국회의원의‘찾아가는 미사역 호반써밋아파트 민원의 날’에서 접수된 민원으로 주민 불편 사항 즉시 해결하고자 이뤄졌다.이날 점검에는 정 부의장을 비롯해 오승철 시의원, 김어진 비서관, 호반써밋 강창규 회장 및 임원, 시 관계부서 등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참석자들는 미사문화의거리와 하남종합운동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개선 방안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주요
  충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자 도보를 통해 도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의 재산변동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올해 관할 대상자는 총 186명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정기 재산변동 신고를 완료한 공직유관단체장 11명과 시군의원 175명이다.  공개 내역에는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본인 직계 존·비속의 재산변동 사항 등이 포함돼 있다.  신고한 평균 재산은 10억 1472만원으로 전년도 9억 7114만원 보다 4358만원 증가했으며, 10억 미만 신고자는 127명, 재산보다 채무가
충남 금산군은 행정의 투명성 확보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3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2026년 정기 종합감사를 시행한다. 이 기간 실제 감사는 24일 진행될 예정이다. 감사 대상은 금성·군북·남일면과 교육사랑장학재단·문화관광축제재단·인삼약초산업진흥원 등 출연기관을 포함해 총 6개소며 최근 3년간 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자 행정 불편 사항 제보와 적극행정·수범사례 등을 추천받아 감사 운영에 반영하고 우수사례는 전 부서와 공유할 방침이다. 군은 오는 20일까지
디스플레이 전문 업체 토비스는 주요사항보고서 기재정정을 통해 감자에 관한 사항을 보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정정은 분할계획서 기재사항 중 감자 관련 본문 누락에 따른 단순 보완이다.공시에 따르면 토비스는 상법 규정에 따른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회사 분할을 추진한다.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을 분할해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네오뷰를 설립하고, 존속회사는 카지노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을 영위할 계획이다.분할 비율은 2025년 6월 30일을
옹진복지재단과 포스코A&C는 지난 3월 12일 농어촌 지역과 기업의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푸른 리본 마을’업무협약을 체결했다.‘푸른 리본 마을’은 신도시 개발지 인근 소멸지역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결하여 상생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한 포스코A&C의 사회공헌 브랜드이다.양 기관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푸른 리본 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사항, 지역 특성을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11일 제주축협 한우플라자 아라점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후계농업 전문인력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후계농업 전문인력 리더십 교육은 선진기술과 농업정보 등을 습득해 향후 농업, 농촌을 이끌어 갈 선도농업인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위한 교육이다.이날 교육에서 한규홍 손해사정사는 농작물재해보험, 농업수입보장보험, 농업인안전보험, 농작업근로자안전보험, 농기계종합 보험 등 농업인 보험과 농업 피해 보전을 위한 보험지급 절차 및 필수 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강일 법무사는 농업·농촌
자동차 엔진·미션 부품 기업 THE CUBE&는 전환사채 말소 합의로 자기전환사채 매도계약이 종결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 내 매도금액이 정정됐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8. 매도금액’은 기존 57억7500만원에서 5억2500만원으로 바뀌었다. 회사는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에도 전환사채 말소 합의로 매도계약이 종결됐다는 내용을 추가했다.원문 기준으로 매도 대상은 제11회 무기명식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이며, 매도 대상 권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각급기관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일선 기관 책임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전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했다.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로 보는 유의 사항’과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의 의무와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이 실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인정보 보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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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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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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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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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거상술 이후 3차신경통을 호소하는 환자로부터 고소를 당한 리프트성형외과 조명수 원장이 경찰 수사를 앞두면서, 해당 병원을 둘러싼 논란이 ‘의료사고’를 넘어 ‘환자 압박’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조명수 원장은 현재 대구중부경찰서에서 관련 사건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리프트성형외과는 별도로 시위방해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