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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외국인 아르바이트 채용 가이드북' 제작…사업주·외국인 주민 지원

부산 사상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사장님, 궁금하셨죠! 한눈에 쏙! 들어오는 사상구 외국인 아르바이트 채용 가이드북"을 제작했다.이번 가이드북은 사업주와 외국인 주민이 관련 법령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예방하고, 채용 절차에 대한 이해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가이드북에는 ▲채용 전 확인해야할 필수 사항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체류자격 종류 ▲체류자격별 채용방법으로 구성해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특히 사상구 내 거주 비중이 가장 높은 외국인 유학생에 대...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글로벌 AI 시장 진출과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2026 경기 AI 기업 글로벌 공동연구·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예비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AI 관련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해외 AI 선도기관과의 공동연구 기회 제공과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기술 사업화 및 글로벌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사업 운영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펜벤처스코리아가 맡는다.올해 사업은 국제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한 해외 진출 지원에 중점을 두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일잘러 페스타’가 7월 2일 코엑스마곡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함께 개최하며, ‘Work, Re:design’을 주제로 열린다. 개막 첫날 현장에는 AI 업무 혁신과 협업 도구, 조직문화, 워크스페이스, 업무 생산성 콘텐츠를 직접 살펴보려는 참관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특히 올해 행사는 단순 관람형 전시를 넘어 직장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7월은 커피산업이 계절적 수요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이다.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에는 소비자의 음료 선택 기준이 변화하면서 아이스커피, 콜드브루, 과일 베이스 커피 음료 등 계절 메뉴의 수요가 급증한다. 이에 따라 카페업계는 차별화된 메뉴 개발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커피산업 전반에 도입되면서 커피의 생산·추출·서비스 제공 방식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제 커피 한 잔은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데이터 기술과 소비자 경험이 융합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세종시 내 기술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세종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총 4회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기술시장 환경에서 세종시 창업기업의 지속가능한 정보보호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추진된다.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7월 17일까지 ‘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을 주제로 1차 세종 원스톱 지원센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나만의 창업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 세종’은 세종시 창업기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지난 7월 1일 취임식 이후 첫 일정으로 오전 11시 30분 청년공간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청년들과 구청장이 함께하는 '청년 취·창업 톡톡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청년 창업자와 취업 준비 청년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생생한 어려움과 청년정책 건의사항을 구청장이 직접 청취하고 답변하는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수영구는 이날 수렴한 청년들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민선9기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행사가 열린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는 수영
역삼지역세무사회는 8일 오후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합을 도모했다.이날 총회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김선명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과 역삼세무서 문영한 징세과장, 장재영 부가세과장, 고은정 소득세과장, 김진희 재산세과장, 강새롬 법인세1과장, 이선구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김정훈 역삼회장은 인사말에서 “정확한 판단과 책임 있는 자문, 절세전략과 기업의 경영 의사결정을 함께 고민하는 전문가는 AI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피해를 본 충북도내 염소 사육농가들이 피해보전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충북도는 다음달 3일까지 도내 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한·호주 FTA 발효일인 지난 2014년 12월12일 이전부터 염소고기를 생산해 온 농가다.또 가격 하락 피해가 발생한 해당 연도에 염소를 직접 생산·판매한 사실이 확인돼야 한다.이 직불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늘어
경영권 분쟁을 보였던 한미약품그룹의 주요 주주 간 쥬식 거래가 잇따르면서 신경전이 고조되는 모습이다.. 단일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 장남 측 잔여 지분을 사들이기로 하면서다.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는 전날 개인 최다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보통주 360만4799주를 장외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주당 취득 단가는 4만7920원으로, 거래 금액은 약 1727억 원이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신 회장의 지분율은 22.88%에서 28.15%로 높아진다.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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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의 비전으로 ‘수도권 첨단제조 핵심거점 구축’, 목표로 ‘첨단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제시했다.시는 8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를 냈다.시·도지사는 관할구역 내 착공일 기준 20년이 경과한 산업단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10년 단위의 구조고도화계획을 20년이 경과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수립해 고시토록 한 조항이 2024년 7월 10일 시행에 들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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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 장동혁 당 대표의 제명 및 출당을 요구했다. 조경태 의원은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지금 우리 당이 직면한 위기는 단순한 선거 패배가 아니다. 선거에서 패배하고도 책임지지 않는 지도부의 무책임과 바른말 하는 동지들을 탄압하는 독선과 독재가 당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며 “이에 저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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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경남 진주축협·사천축협·거제축협은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 고향사랑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축협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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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AI 에이전트 인프라를 개발하는 탈루스가 첫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탈루스/ac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수이 재단, 두바이 기반 1억 달러 규모의 시카다 캐피탈과 공동으로 진행됐다.시카다가 주도한 ‘데모데이 트랙’과 탈루스가 운영한 ‘제품 통합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RWA, AI, DeFi, 인프라, 게이밍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여 개 글로벌 팀이 지원했다.탈루스팀은 단순 토큰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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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서울 올림픽공원 현장 검증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선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졌다"고 밝혔다.국회 선관위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파구 선관위와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옮겨져 있다. 지난 5일 선관위는 경찰을 동원해 참관인도 없이 강제로 투표함을 이곳으로 옮겼다.이 때문에 올림픽공원에는 선관위가 투표함을 빼내가지 못하도록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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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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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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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신도1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서귀포시는 대정읍 신도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사업인 ‘2027년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귀포시에 따르면 대정읍 신도1리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 동안 27억2000만원이 투입돼 노후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개선 등 마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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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심부름·관용차 사적 이용... 충북경찰 ‘갑질 경보’ 울렸다
충북경찰청 내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의혹이 잇따라 터지면서 경찰 조직 기강에 대한 근본적인 쇄신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비위 행위에 참다못한 부서원들이 집단으로 고충을 호소하고 나서는가 하면, 경찰청이 갑질 관련 실태조사에 착수하기도 했다.8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도내 경찰서 소속 A 경감이 관용차를 장기간 사적으로 이용하고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고함을 지르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으로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충북청은 A 경감을 소속 경찰서 지구대로 전보 조처한 뒤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A 경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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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1만268명 응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인천시교육청 주관으로 8일 일제히 치러졌다.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57개 학교 1만268명이 응시한 시험은 이날 오전 8시40분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영역 순으로 치러졌다.국어 영역은 공통과목에 `화법과 작문 ' 또는 `언어와 매체' 가운데 한 과목을,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에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가운데 한 과목을 선택한다.한국사 영역은 필수 응시 과목으로 응시하지 않으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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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고깃값 반토막 … FTA 피해 지원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피해를 본 충북도내 염소 사육농가들이 피해보전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충북도는 다음달 3일까지 도내 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한·호주 FTA 발효일인 지난 2014년 12월12일 이전부터 염소고기를 생산해 온 농가다.또 가격 하락 피해가 발생한 해당 연도에 염소를 직접 생산·판매한 사실이 확인돼야 한다.이 직불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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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경실련 “농산물 가격 폭락 따른 대책 마련” 촉구
최근 충북 청주에서 농민들이 키운 양배추밭을 스스로 갈아엎는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가 정부에 농산물 가격 폭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8일 청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최근 청주에서 농민들이 애써 키운 양배추를 스스로 갈아엎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며 “이는 단순한 시위가 아닌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농민들의 절규이자 우리 농업의 위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봄무를 비롯해 양파, 양배추, 배추 등 대부분의 농산물 가격은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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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서청주농협, 청주현대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충북 서청주농협과 청주현대병원은 8일 지역사회 의료복지 증진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충북농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