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드비젼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사내이사 재선임 및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안건을 상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4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8일 오전 9시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패스트파이브 선릉 센트럴점 L3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9일로 명시됐다.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는 불참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는 두 가지 안건이 상정됐다. 제1안건은 사내
충남도의회 김종욱 의원은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지난달 발생한 논산·부여 돌풍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하고 실질적인 복구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 8월 28일 저녁 부여 세도면에서 시작된 강한 비와 국지성 돌풍이 금강을 넘어 논산시 성동면 개척리 일대를 덮쳤다. 폭 약 100m, 길이 약 1㎞의 좁은 구간을 따라 강한 돌풍이 지나가면서 비닐하우스 철골이 심하게 휘어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김 의원은 충남도에 △시설물 파손 규모가 아닌 ‘영농 정상화
부여군은 지난 2일 2026년 국회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에 참여해 부여군 농산물 대표 공동브랜드인 ‘굿뜨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도권 소비자와의 직거래 확대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충남 부여·공주·청양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장으로, 부여군은 굿뜨래 브랜드를 중심으로 부여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특히 부여군은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굿뜨래 농·특산물의 품질 경쟁력과 안전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인천 미추홀구는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하기 위해 관내 주요 둘레길과 산책로 등 5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둘레길과 산책로 등 숲길은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도로명 부여로 이용객들이 위치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응급 상황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숲길 인근 편의시설에도 주소를 부여해 시설물 관리도 한층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도로명 부여 대상은 ▲승학산둘레길 ▲수봉
인천 미추홀구는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하기 위해 관내 주요 둘레길과 산책로 등 5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둘레길과 산책로 등 숲길은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도로명 부여로 이용객들이 위치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응급 상황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숲길 인근 편의시설에도 주소를 부여해 시설물 관리도 한층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도로명 부여 대상은 ▲승학산
청양군이 공주시, 부여군과 손잡고 충남 백제권 상생발전을 이끌 핵심 미래 먹거리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지난 9일 공주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2026년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생활권 연계 협력사업을 상정하며 초광역 상생 벨트 구축을 제안했다.이날 정례회의에는 김홍열 군수를 비롯한 3개 시·군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충남 남부권의 경제력을 끌어올릴 공동 현안으로 2028 충청남도 국제밤
조명기구 제조 기업 아이엘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신규 선임과 정관 변경,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5개 안건을 모두 가결시켰다고 19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4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19일 개최됐다.안건 1번인 사내이사 정문식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35.8%,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였다.안건 2-1번인 상근감사 백경국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3% 의결권 제한이 적용된 전자투표 방식으
반도체·2차전지 검사 장비 업체 자비스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주식 병합·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총 14개 안건을 전부 가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자비스는 2026년 9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의결권 행사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기준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33.2%에서 33.9% 찬성을 받아 상정된 전체 안건을 가결 처리했다.정관 변경 안건은 제2조 사업목적 변경을 포함해 총 11건이 특별결의로 상정됐으며 모두 가결됐다. 제2조 사업목적 변경의 건은 발행주식
정수필터·2차전지 소재 기업 엔바이오니아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3개 안건을 모두 가결시켰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8월 31일 개최됐으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6일이었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8.9%,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제2호 의안인 이사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는 각종 사고 발생 시 긴급출동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민 생활안전과 밀접한 시설물 288개소에 사물주소를 추가로 부여했다고 10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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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1명 일자리…의성 보호작업장 경북도지사상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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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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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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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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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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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추석맞이 장보기로 민생현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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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네타냐후, 호기롭게 전쟁 시작했지만…"이란 정권 바꾸려다 자신들 정권 내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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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정권을 교체하겠다면서 전쟁을 시작한지 반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란 정권은 바뀌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히려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의회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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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조야~동명 광역도로, 추경 210억 원 확보로 건설 속도 낸다
대구광역시는 대구 북부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대구·경북 간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사업’에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210억 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를 낸다. 조야~동명 광역도로는 대구 북구 조야동에서 도남지구를 거쳐 경북 칠곡군 동명면을 연결하는 총연장 7.9km, 왕복 4차로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