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울산시에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이 담긴 8900여만원 상당 복꾸러미 2000개를 기탁했다. BNK경남은행은 9일 울산시청에서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김두겸 울산시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열었다. 부침가루, 고추장, 참치액젓 등 식료품 18종이 담긴 복꾸러미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시가 추천한 5개 구·군 취약계층 2000가구에 나눠 지원된다. BNK경남은행을 포함한 BNK금융그룹은 지난달 17일 울산·창원·부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