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ITM은 IT 서비스 제공사가 고객 요구사항에 맞춰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설계·운영·통제·개선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IT서비스관리 국제표준인 ‘ISO/IEC 200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GS ITM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성숙도 평가 모델 ‘CMMI 레벨 3’ 인증에 더해 이번 ISO 20000까지 추가 확보하면서 IT 시스템 구축부터 유지보수 및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의 서비스 관리 체계를 완비하게 됐다.GS ITM은 고도화된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지하수 빅데이터 및 AI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 딥워터에이아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딥워터에이아이는 향후 2년간 정부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지하수자원 운용 지원 시스템 ‘AI GRID’의 개발과 상용화에 본격 착수한다.민간이 선 검증후 정부가 잇는 ‘팁스’, 기술·사업성 동시 인정팁스
한국지하수‧지열협회가 대학생 장학금 지원 행사를 16년째 이어오고 있다.지하수‧지열협회는 이달 19일 KTX 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제16회 미래장학회 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미래장학회는 협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10년도에 시작해 현재까지 운영중이다.올해 장학금 수여식에는 협회와 뜻을 함께한 후원자들도 함께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협회 전동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사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단
최근 폭염과 가뭄 장기화로 상수도 사용이 늘면서 안정적인 물 공급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생활용수 수요 급증에 따라 비상급수대책반을 운영하고, 예비 지하수 가동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상수도 시설용량은 정수장 17개소와 지하수 299공 등 하루 51만5498톤 규모다. 올해 하루 공급량은 47만5154톤으로 시설용량의 92%에 달하며, 전년 평균보다 9%가량 늘었다. 중산간지역 주요 수원인 어승생정수장 저수율은 지난 4일 기준 저수용량 대비 70% 수준을 유지하고
유해·위험요인 사전 예방 체계 구축으로 안전문화 정착 기반 마련김정희 원장 “임직원 안전 최우선 가치 노력 인정… 선제적 위험관리 역량 집중”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25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 지속가능한 안전경영체계 강화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ISO 45001’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경영체계의 구축·운영 적합성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이다.국토진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지역에서 추진되는 한화그룹 계열사의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환경단체를 비롯한 시민사회는 대규모 개발에 따른 지하수·생태계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환경영향평가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제주녹색당은 4일 환경 훼손과 지역 상권 침해 우려가 제기하며 "제주도는 소상공업과 생태계 위협하는 '애월포레스트' 환경영향평가안 재심의하라"고 촉구했다.녹색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애월포레스트 사업은 제주의 지하수와 생태계, 탄소중립 정책, 지역 소상공인의 생존 기반을 위협하는 개발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지하수의 체계적인 보전·관리와 오염 예방을 위해 전수조사가 실시되는 가운데, 빠르면 9월 중 1차조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지하수 관정 5664공을 대상으로 벌이고 있는 이용실태조사가 7월 말 기준 3804공 67.2%를 진행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하수를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오염을 막기 위한 것으로, 제주도는 관정의 실제 이용현황과 시설 상태 등 허가 사항 전반을 점검하고자 지난 4월 용역에 착수했다.현장조사 과정에서 유량계와 단말기 이상 75건을 확인해 조치를 마쳤다
AI 기반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전문 기업 옵스나우는 정보보안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IEC 27001:2022 인증과 2025년 10월 개정된 최신판 기준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IEC 27701:2025 인증을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는 클라우드 인프라 자원 관리부터 멀티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보안 형상 관리, AI 기반 운영 자동화까지 제공한다.이번 인증으로 옵스나우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귀포시는 상·하수도 사용료와 지하수 원수대금 체납액 정리를 위한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한 결과, 2025년분 사용료 징수율 99.4%를 달성했다고 전했다.서귀포시는 납세 형평성과 안정적인 재정 기반 마련을 위하여 지난 2월 ‘2025년분 체납액 특별징수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와 체납처분을 추진했다.특히, 중점 관리대상으로 △상·하수도 사용료는 3회 이상·100만 원 이상 △지하수 원수대금 6회 이상·1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지정하고 납부 독려와 체납처분 예고 등 징수 활동에 집중했다.그 결과, 2025년 사
울산 울주군이 불법 성토로 피해를 겪는 두서면 내와리 일대에 급수 지원을 비롯한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5일 밝혔다. 울주군에 따르면 두서면 내와리 일대는 최근 폐기물 불법 성토로 인해 농지 오염은 물론, 식수원인 지하수 오염 우려와 악취 등 주민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불법 성토된 폐기물 유출에 따른 지하수 오염을 우려하며, 해당 지역 인근 개인 관정에 대한 수질검사를 요청했다.이에 따라 울주군은 두서면 내와리 인근 개인 관정 7곳을 대상으로 먹는 물 수질기준 수도수 전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의뢰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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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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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6,000만원 '온정' 따뜻한 나눔 전해
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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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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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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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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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집마련, 월급 한 푼 안 써도 12년 5개월…처분소득 기준 16년
서울에서 중간 가격대 아파트 한 채를 마련하려면 도시근로자 가구가 소득을 한 푼도 쓰지 않고 12년 5개월을 모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금과 사회보험료를 뺀 처분가능소득을 기준으로 하면 16년이 걸렸다. 집값이 소득보다 훨씬 빠르게 오르면서 평범한 직장인의 '내 집 마련 사다리'가 갈수록 가팔라지고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에 의뢰해 한국부동산원과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서울지역 중위가격 아파트는 9억7100만 원, 도시근로자 가구의 연환산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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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는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교내 주요 학생복지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획부총장, 교학부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여해 학생식당, 남·여학생휴게실, 보건진료소, 세미나실 등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요 복지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개선 및 관리 현황과 개강 준비상황을 살폈다. 특히 방학기간 중 환경개선을 완료한 기숙사식당의 시설 안전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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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대통령 등 고위공직자 공소 취소 금지' 형사소송법 개정 발의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와 그 가족이 피고인인 사건에 대해 검사의 공소취소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된다.이상휘 국민의힘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