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1월 19일 전국적으로 발효된 한파특보에 대비해 수도과에 설치된 동절기 상수도 종합 급수 대책 상황실을 방문하고, 겨울철 한파 재난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구리 지역에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10여 일간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한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도과 관계자는 “수도시설 동파 발생 시 지체 없는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긴급복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급수 중단 상황에 대비해 비상 급수 차량도 투입할
통영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가뭄에 따른 식수난이 우려되는 욕지도를 대상으로 지난 9일 급수선을 통한 비상 급수 시범운영을 하는 등 급수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또 생활용수 확보를 위해 병물 2400병을 1차 배부했다.욕지도는 섬 지역 특성상 가뭄이 발생하면 물 공급에 어려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도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수돗물 사용량 증가와 한파에 따른 동파, 급수 불량 등 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연휴 전부터 시설 점검과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도는 연휴 전 2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정수장과 배수지, 가압장 등 주요 상수도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즉시 조치해 연휴 전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한파에 취약한 구간과 과거 급수 사고가 잦았던 지역, 급수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9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명절 기간 일시적인 수요 급증이나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틈새 없는 급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안심 급수’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앞서 최근 취·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 주요 상수도 시설물과 주요 도로 구간의 상수도 관로 점검과 함께 취약 구간 정비를 완료했다. 또 출수 불량이 우려되는 고지대 지역은 명절 이전 수압과 수질 점검을 집중 실시한다.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를 굴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설 연휴 동안 시민들에게 ‘안심 급수’을 위해 총력을 쏟는다.이를 위해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정비를 실시하고, 설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급수 상황실을 운영한다.올해 설 연휴 기간 물 사용량은 지난 설 연휴와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는 10일 양덕정수장 회의실에서 지역 내 20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상호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수도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대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급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대행업체의 운영 과정 중 발생하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공 품질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실무적인 개선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또한 중대재해
충북 옥천군이 꾸준히 추진해온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이 성과를 내고있다. 군의 상수도 보급률은 지난 2023년 90%에서 현재 91.3%로 상승했다. 이는 충북도내 남부권 평균 보급률 75%를16%포인트나 상회하는 수치다. 군은 그동안 농어촌 지역과 급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상수도 확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신규 관로 설치와 급수 구간 확대, 미급수 마을 해소 등 사업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확충해 왔다.군은 보급률이 낮은 지역은 마을상수도나 개별 급수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수질 관리와 공
  충북 증평군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수도관 동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군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군은 최근 기온 급강하에 대비해 노후 상수관로와 옥외 수도계량기 등 동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수도 동파 예방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군은 현장 점검으로 보온 상태를 집중 확인하고 미흡한 시설은 즉시 보온재 보강과 보수·정비를 병행한다. 한파 상황에서도 급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동파 발생 때 신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현장 대응력을 유지할 방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정비를 실시하고,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수도관 동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군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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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LG家 상속 정당성 재확인…‘인화(人和)’ 다잡는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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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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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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