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한국프로축구연맹,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와 앞으로 3년간 영덕에서 개최되는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2일 군청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김서규 영덕군체육회장, 하상목 영덕군축구협회장이 참석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영덕군은 ‘K리그 유스 챔피언십’ 축구대회를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년 7월 개최하며 대회마다 K리그 프로 산하 유스팀 50여 개 팀, 2500여 명의 선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