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1일,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 분과는 자살예방을 위한 민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년 신설된 조직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및 대상자 발굴, 지역 자원 연계 등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분과 위원들이 직접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수료함으로써 지역내 실제적인 생명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18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4회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김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3층 대회의실 아우름누리에서 관내 초·중·고·특수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학생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학교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교직원이 생명지킴이로서 초기 개입과 전문기관 연계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었다.교육부와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가 개발한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교육
충남 청양군이 지난 6일 청양군 보건의료원과 청양군새마을회와 지역사회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양군새마을회에서 추진 중인 ‘2026 생명존중 마음잇기-홀로에서 함께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의 자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새마을회원들의 ‘생명지킴이’ 양성이다. 회원들은 향후 보건복지부 인증 자살예방 전문 교육을 이
울산 북구보건소는 강동동을 북구 제3호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 지역사회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북구보건소는 농소1동과 농소2동에 이어 강동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해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펼친다.신명보건진료소, 어물보건진료소, 강동의원, 태연학교, 태연재활원, 뉴강동할인마트, 강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동동 통장회, 강동동 행정복지센터 등 9개 기관 및 단체가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들 기관 구성원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한 뒤 자살 고위험군 발굴
농가주부모임 울산시연합회는 27일 중복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나눔은 올해로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가 창립 제30주년을 기념해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후원으로 추진된 중복맞이 ‘農心天心, 女心이 함께! 복날엔 건강을, 이웃엔 사랑을!’ 삼계탕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특히 ‘천명수호처’는 농촌 어르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안부를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생명지킴이 활동으로, 이번 나눔도 그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김환옥 회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18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4회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김천 대표로 참가한 중학교 3개 팀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모두 석권하는 역대급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특히 중등부의 경우 도내 총 18개 학교가 참여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김천 관내에서는 중등부 3개교가 출전하였으며, 각 급별 단 1팀에게만 주어
중부뉴스통신 =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경상남도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2026년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실천과정’ 교육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고 경찰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이 실시됐다. 포항시 남·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1일부터 각각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이 군청 소속 전 공무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지난 15일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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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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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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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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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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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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