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손병일 사무처장-김한아 사외이사-폴 질카 홍보대사- 조현일 경산시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삽살개‘킹슬리’의 경산 착한펫 1호 가입식을 개최하였다. ‘착한펫’은 반려동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의 이름으로 월 2만 원 이상 정기 기
정부가 22일 국회에 대미 투자 프로젝트 1호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보고한 것으로 파악된다.국회 등에 따르면 산업부는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1호 사업으로 텍사스 가스발전, 2호는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 3호로는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개발을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보고했다.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산자위 공개 발언에서 대미 투자 프로젝트 가운데 1건은 결정됐으며 2건은 한미 양국의 관심을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산업부는 또 미국 내
민선9기 김원기 의정부시장의 1호 안건인 지역화폐 혜택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이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다. 의정부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6일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전액 삭감됐던 8억1000만 원 규모의 지역화폐 확대 예산안을 원안대로 1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울산 동구는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는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조성한 1호 임대주택에 외국인 노동자가 26일 입주했다고 밝혔다.동구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 1호 주택은 동구 일산동의 45㎡ 면적의 연립주택으로 세입자는 5년간 보증금 200만원 월 임대료 10만원으로 입주했다.이 사업은 1년 이상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 미관을 해치던 빈집을 주거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외국인 노동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동구는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 참
우리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와 함께 영세자영업자를 돕는 '인정가게' 1호 현판식을 열었다.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음식점 '연화식탁'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김은경 서금원장, 김성령 선영가 의장이 연화식탁 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를 청취했다. 인정가게는 성장 의지와 가능성을 갖춘 영세자영업자를 발굴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사업이다. 세 기관은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용자와 선한영향력가게
울산 울주군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공공부문 인공지능 역량평가에서 울주군 최초로 ‘AI 챔피언’을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울주군에 따르면 울주군청 안전총괄과 소속 박서하 안전정책팀장은 ‘AI 챔피언 그린’ 인증을 획득해 울주군 1호 AI 챔피언이 됐다.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가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실무 기획 역량을 평가하는 ‘그린’과 데이터 분석·개발 역량을 평가하는 ‘블루’ 등으로 나눠 인
정부가 지원하는 석유화학 사업재편의 1호 통합법인인 H&L 어드밴스드가 출범 이후 첫번째 상생협약을 체결하며 협력사와 지속가능한 공정거래 문화 확산에 나선다.공정거래위원회는 14일 충남 서산시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H&L 어드밴스드 및 협력사들과 ‘H&L 어드밴스드-협력사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H&L 어드밴스드는 정부가 지원하는 석유화학 사업재편의 1호 통합법인으로, 충남 대산 산업단지에서 HD현대케미칼이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인 롯데대산석화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지난 1일 공식 출범했다.이번 협약은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 간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나누는 손편지 캠페인에 1호로 참여했다. 농협은행은 임직원들이 동료·선후배에게 감사와 응원을 손편지로 전하는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7년부터 명절을 중심으로 이어온 사내 윤리문화 프로그램이다. 강 행장은 1호 편지에서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농협은행은 'Back to Bas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삽살개 ‘킹슬리’의 경산 착한펫 1호 가입식을 개최했다. ‘착한펫’은 반려동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의 이름으로 월 2만 원 이상 정기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이날 가입한 킹슬리는 한국삽살개재단 김한아 사외이사와 폴 질카 홍보대사가 함께 키우는 삽살개로, 경산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인 삽살개가 나눔의 첫 주인공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김한아 한국삽살개재단 사외이사는
헌법재판소가 지난 3월 재판소원제도 도입 이후 전원재판부에 회부된 ‘재판소원 1호’ 사건인 녹십자의 백신 입찰 담합 과징금 사건에 대해 첫 공개변론을 연다.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10월7일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녹십자가 대법원을 상대로 청구한 재판취소 사건의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재판소원제도가 시행된 지 약 7개월 만에 열리는 첫 변론이다.이번 사건은 녹십자가 질병관리청이 2017년 4월부터 2019년 1월까지 발주한 자궁경부암 백신 구매 입찰 3건에서 백신 도매상들을 들러리로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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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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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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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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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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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폐광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강원랜드 김도균 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데 이어, 사북과 고한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폐광지역의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원랜드 임직원들도 추석을 앞두고 폐광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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