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은 지난해 전국 주요 항만과 연안 해역에서 폐타이어·폐어구 등 해양 침적 폐기물 약 7300톤을 수거해 처리했다고 7일 밝혔다.공단은 사업 대상지를 기존 국가 관할 무역·연안항 중심에서 지자체 관할 항만과 해역으로 확대해 연간 목표치인 6000톤 대비 122%의 수거 실적을 달성했다.특히 현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모든 현장에 상주 감리원을 배치하고 작업 전 안전 점검과 위험 요소 제거를 실시하는 등 수거부터 처리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운영했다.여기동 공단 해양보전
해양환경공단은 인공지능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수상로봇·드론 연계 원격순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현장에 직접 접근해 해양쓰레기를 확인하던 기존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재 4개 항만에 배치된 해양쓰레기 수거로봇의 활용도를 높이고 향후 자동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전 단계다.공단은 통합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수신된 항공드론과 수거로봇이 촬영한 영상을 수신하고, 이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해양쓰레기 의심 물체를 자동으로 탐지한다.또한 탐지 결과에 따라 수
해양환경공단은 인공지능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수상로봇·드론 연계 원격순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현장에 직접 접근해 해양 쓰레기를 확인하던 기존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재 4개 항만에 배치된 해양 쓰레기 수거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고 향후 자동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전 단계다. 공단은 통합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수신된 항공 드론과 수거 로봇이 촬영한 영상을 수신하고 이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해양 쓰레기 의심 물체를 자동으로 탐지한
해양환경공단은 해양재난 대비 및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도 해사안전 훈련 분야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해양오염 사고는 물론 선박 화재, 인명구조 등 복합 해양재난 사고에 대비한 훈련 체계를 강화하고, 민간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공단은 ▲지역 방제세력의 훈련 참여 확대 ▲화재 진압, 인명구조 등 복합 사고 대응 훈련 반영 ▲드론, 유출유 확산 예측 시스템 등 최신 방제 기술 적용 ▲어촌계 선박 긴급방제 동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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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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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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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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