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폐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한 '폐목재 무상위탁처리' 지원으로 2024년 7월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총 115건, 344톤의 폐목재를 처리하고 6,6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광명교육지원청 특색사업인 '바로 ON! 학교시설 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에서 환경개선이나 시설관리 중 발생하는 폐목재를 협약기관이 무상으로 운반·처리해 학교의 처리 비용과 관련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