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은 최근 포항·경주 권역에서 학생과 보호자 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이언스 루프 탐방' 2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방사광·지구과학·철강·에너지·지질을 주제로 포항가속기연구소, 경북도교육청과학원, 포항 스페이스워크,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홍보관 ‘에너지팜’,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 등을 방문해, 첨단
금산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11월 27일까지 부리면 적벽강농촌체혐휴양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가자는 서울시·강원도·경기도·대전시 등에서 온 귀농귀촌 희망인 4명이다. 군은 이들에게 주거공간과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탐방과 일자리 연계 등 정착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한다.주요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교육 △선배 귀농귀촌인 탐방 △지역 문화 및 관광지 탐방 △영농실습 △농작업 근로 등이다. 특히, 참가자들의 전직과 기술을 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6일 중국 연길, 하얼빈 일대에서 광주지역 중·고등학생 30명이 참여하는 ‘2026 동북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독립운동 역사길 탐방, 인문학으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외국어 소통 기회를 제공해 국제적 역량을 키우고,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통해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이번 교류에 앞서 사전교육을 받았으며, 현지 학생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전남광주에 대해 소개했다. 또 K-POP·태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6일 중국 연길, 하얼빈 일대에서 광주지역 중·고등학생 30명이 참여하는 ‘2026 동북아 국제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독립운동 역사길 탐방, 인문학으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외국어 소통 기회를 제공해 국제적 역량을 키우고,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통해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이번 교류에 앞서 사전교육을 받았으며, 현지 학생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전남광주에 대해 소개했다. 또 K-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는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성남시 자매결연도시인 울릉군과 독도에서 ‘제2기 독도청소년의용수비대’ 탐방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제2기 독도청소년의용수비대는 성남시 초·중학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부터 두 차례의 사전교육과 8월 8일 출정식을 거쳐 이번 탐방에 나섰다. 참가 청소년들은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방문하며 지리적·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탐방 이후에도 활동은 이어진다.청소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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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상주향우회는 지난 12일 상주 장날에 맞춰 중앙시장·남성시장·풍물시장 및 경천섬에서 재구상주향우회 고향문화 탐방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재구상주향우회 회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시장 장날에 맞춰 각자의 장보기를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또한 회원들은 경천섬을 탐방하며 상주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고향의 변화와 발전상을 함께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출향인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상주의 발전을 만들어가겠
충남 금산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 27일까지 부리면 적벽강농촌체혐휴양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는 서울시·강원도·경기도·대전시 등에서 온 귀농귀촌 희망인 4명이다.군은 이들에게 주거공간과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탐방과 일자리 연계 등 정착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한다.주요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교육, △선배 귀농귀촌인 탐방, △지역 문화 및 관광지 탐방, △영농실습, △농작업 근로 등이다.특히 참가자들의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달 28일 충북 충주시에서 ‘미래성장 주도산업 기업체 탐방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중인 ‘2026 충주 미래로 특성화고 연합프로젝트 특화교실’의 일환으로, 충주시 교육발전특구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을 연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충주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지역 주력기업의 산업 현장과 업무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의 생산·연구시설과 현장 기술을 직접
개항의 발자취가 서린 역사적 공간부터 최첨단 국제도시의 미래상까지, 인천 속 한중 및 글로벌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국내외에 알리는 청년 탐방 행사가 열렸다.인천광역시는 26일 대학생 등 청년탐방단 20명이 참여한 ‘인차이나로드: 인천 속 한중·글로벌 문화 탐방’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연계 행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이 인천의 근현대 역사를 간직한 개항장과 국제도시 송도 일대를 직접 탐방하며 인천의 역사와 문화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안동 일원에서 밀양 지역 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2026. 밀양-안동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 안동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번 탐방은 2021년 밀양과 안동 교육지원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독립운동의 대표적 거점인 두 지역 간 상호 방문을 통해 학생들의 역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참가 학생들은 첫날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을 방문하여 안동 독립운동사 특강을 듣고 전시를 관람한다. 또한 태봉전투 체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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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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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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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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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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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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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시내버스, 내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 돌입…노사 협상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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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까지 이어진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서울시내버스 노조가 16일 새벽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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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오는 16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버스 노사가 신청한 노동쟁의 조정을 위한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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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 33개 들어선 수성건강축제…스무 번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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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지난 12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제20회 수성건강축제’를 열었다. ‘건강은 선택이 아닌 습관입니다’를 주제로 스무 번째를 맞았다. 관내 의료기관과 유관단체가 참여해 건강 체험관 33개를 운영했다. ▲혈압·혈당 측정과 체성분 검사 ▲골밀도 검사 ▲어깨 초음파 ▲한의학 검진을 받을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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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한청연, ‘제29회 제주의 역사⦁환경⦁관광⦁문화 바로 알기 퀴즈대회’ 실시
제주도한국청소년연합회는 지난 12일 제주제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도내 13개 중. 고등학교 156명의 학생 및 청소년 자원봉사자와 지도교사,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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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주민들이 만든 칠곡 록 축제‘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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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에서 주민들이 가수 섭외부터 음향과 홍보, 행사 진행, 안전과 교통 안내까지 직접 맡아 만든 록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지역 6개 단체가 외부 지원 없이 역할을 나눠 맡고 필요한 비용도 부담했다. 지난 13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야외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회 2026 CHILGOK PEACE ROCK FESTI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