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천체투영관에서 국내 미개봉된 최신 우주과학 영화 6편을 상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국립대구과학관 천체투영관 돔 스크린을 통해 화성 탐사, 생명의 시작, 우주 모험 등 다양한 과학 주제의 돔 영화 6편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영화는 애니메이션부터 다큐멘터리까지 아이들의 우주과학 상식을 넓혀주는 국내 미개봉
대구 달성군의 대표 봄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상춘객들의 환호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달성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광장과 비슬산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에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20일 밝혔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오는 11~12일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과학축제 위드 부산과학축전'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 등이 공동 주최하며, ‘과학의 맛-인공지능도 요리한다’를 주제로, 전국 규모 과학 축제와 부산의 지역 축제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점이
국립대구과학관은 4월 과학의 달,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행사와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 인공지능을 주제로 진행하는 과학의 달 행사는 인공지능과 함께 플레이 스테이션, 찰칵 인공지능 캐리커처 사진관 체험 행사와 자율주행 자동차 입체 책, 이진법 부호 머리글
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을 대표하는 봄 축제인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를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광장과 비슬산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슬산 참꽃문화제는 비슬산 참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열리는 달성군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봄철 대표
국립대구과학관은 최근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 60여 명을 초청해 사회공헌 사업 ‘토요일엔 과학소풍’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과학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상대적으로 과학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상설전시관과 천체투영관 관람, 과학 해설,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
국립대구과학관은 대구시교육청이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 '2026 꿈창작 캠퍼스'교육기관공모에 선정돼, 천문대 관측 기반 우주과학 탐구 프로젝트를 8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운영한다.
2026 꿈창작 캠퍼스는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대학 및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운영하는 대구시교육청 학교 밖 교육
국립대구과학관은 사단법인 효경소속 어르신 및 관계자 약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고연령 학습자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 분야에서 활용되는 인공지능 기술 사례를 소개하고, 디지털 환경 변화와 최신 과학기술 흐름에 대한 이해도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 법안은 전기차와 ESS 보급 확대에 따른 사용후 배터리의 체계적 관리와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기 법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한다.현행 제도는 사용후 배터리를 주로 폐기물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활성화에 제약이 컸다. 법안은 정부 내 정책 조정 기능을 맡는 사용후 배터리 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유통사업자·재사용사업자 등록제도를 도입해 시장 질서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9일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치안 파트너 ‘유니캅스’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된 청주대학교 20명과 충북보건과학대학교 12명 등 총 32명의 대학생은 △첨단 탐지 장비를 활용한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합동 점검 △범죄 취약지역 야간 순찰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 교육 보조 강사 및 멘토링 활동을 하게 된다. 윤치원 서장은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학생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이 청원구의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
충북소방본부는 30일까지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도내 소방기관 청렴·감사·감찰 담당자 54명을 대상으로 소방정책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워크숍은 소방부문 반부패 법령과 청렴의식 향상 방안 교육과 소방정책 평가 개선방향에 대한 토론회, 소방서별 우수 감사·감찰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