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이 15일 밝힌 2026. 8월 전남광주 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전남광주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5.0% 증가한 53억 3천만 달러, 수입은 31.1% 증가한 49억 7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먼저 2026. 8월 전남광주 지역 수출 동향을 보면 8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53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수출액은 △14.9% 감소했다.주요 수출품목 중에 석유제품, 화공품, 철강제품, 고무타이어 및
올해 상반기 경북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반면 대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접수된 산업재해 사망자 수는 12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다.같은 기간 재해자 수도 4.2% 증가한
해양경찰청은 2027년도 총 재정을 올해 2조 1,340억원 대비 1,580억원 증가한 총 2조 2,920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올해 2조 885억원 대비1,406억원 증가한 2조 2,291억원으로 국정과제인“흔들림 없는 해양주권, 안전한 우리바다” 를 차질없이 이행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 대책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사업 분야별로는 구조ㆍ안전분야 1,192억원, 해양주권분야 5,344억원, 해양치안분야 251억원,
기장군의회는 9월 7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9월 17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정례회를 개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각종 조례안 등, 상정된 21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8870억 원보다 약 414억원 증가한 9284억 원 규모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기정액 대비 약 301억 원 증가한 8652억 원, 특별회계는 기정액 대비 약 11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19조 3,687억원, 교육청 추경예산안은 5조 7,926억원 규모로 각각 수정 의결하였다.부산시 2026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6,374억원 증가한 19조 4,009억원이고, 부산시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770억원 증가한 5조 7,926억원이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부산시 일반회계
4주전
인천시가 1조1,551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시는 기정예산 대비 7.3% 늘어난 17조241억원 규모의 제2회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일반회계는 5.3% 증가한 12조6,419억원, 특별회계는 5,206억원 늘어난 4조3,822억원이다.기금은 39.4% 증가한 1조6,254억원 규모다.예산 소진에 따라 지난달 16일부터 일시 중단한 ‘인천e음 캐시백’은 9월 21~30일 월 한도 100만원에 10%(월 10
11시간전
울산 지역 ‘탱크터미널을 통한 반송 수출금액’이 올해 들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울산세관에 따르면, 울산의 올해 탱크터미널 반송 수출금액은 12억1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5.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같은 기간 수출 물량은 130만3000t에서 126만5000t으로 2.9% 감소했다. 앞서 ‘탱크터미널 반송 수출’은 종합보세구역인 탱크터미널에서 블렌딩 등 제조 행위를 하지 않고 원상태 그대로 제3국으로 수출하는 형태를 말한다. 품목별로는 휘발유가 24만6000t, 2억2100
외국인 노동자가 지급받지 못해 소멸시효가 지난 휴면보험금이 올해 6월 말 기준 323억57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약 16억 원 증가한 규모다. 외국인력 확대에 따라 출국만기보험과 귀국비용보험의 가입·지급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권리자가 찾아가지 못한 보험금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6월 말 기준 소멸시효가 지난 보험금은 5만4572건, 323억5700만 원이었다.휴면보험금은
국세청에서는 역외탈세 차단과 해외자산 양성화를 위해 도입된 '해외금융계좌'와 '해외신탁' 신고와 관련해 금년 6월 거주자 및 내국법인으로부터 신고를 받았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올해 해외금융계좌 신고인원은 전년 대비 9.1% 증가한 7484명, 신고금액은 전년 대비 13.3% 증가한 107.1조원으로 집계됐다.그 중 주식 금액이 61.3조원으로 전체의 57.2%를 차지했는데, 이는 주로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로 인한 주식상장·평가금액 증가에 따른 것이다.해외
양산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1회 추경예산보다 1,917억원 증가한 2조963억원 규모로 편성해 양산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942억원 증가한 1조8,978억원, 특별회계가 25억원 감소한 1,984억원으로 편성됐다.시는 이번 추경에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는 한편,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재원을 배분했다.특히 민선9기 공약사업 25건에 89억원을 반영해 주요 공약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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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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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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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 환경정화활동
제주시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는 지난 13일 조천읍 선흘리 소재인 골체오름에서 정충익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은 환경정화활동으로 ‘1단체 1오름 가꾸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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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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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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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수성못페스티벌서 ‘군위사과’ 알린다
대구시 군위군이 18일부터 20일까지 수성못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수성못페스티벌에서 군위사과와 군위 로컬푸드 홍보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서울역 팝업스토어에 이어 대구 시민들에게 군위사과와 지역농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소비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위군은 페스티벌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군위사과를 활용해 롯데웰푸드와 공동 개발한 협업제품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고 시식‧홍보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협업은 군위사과를 단순히 원물로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롯데웰푸드의 제품 개발 및 브랜드‧유통 역량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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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취약계층 살피고 시민안전 챙기는 따뜻한 추석맞이 준비!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보건복지 상황반을 편성해 운영한다.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공공·민간자원을 연계해 저소득 주민,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소외됨 없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먼저 대구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iM사회공헌재단 등과 협력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16억 8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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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조직개편 TF’ 본격 가동… 미래 철도 대응체계 강화
국가철도공단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력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에 본격 착수한다.철도공단은 정진혁 이사장 취임 이후 새롭게 수립한 경영방침 ‘BASE, 기본과 원칙으로 미래를 만든다’를 조직 전반에 구현하기 위해 이사장 직속 ‘조직개편 추진 TF’를 가동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개편은 기존 조직을 단순 통폐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단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한 뒤 이에 맞춰 조직과 인력을 재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정 이사장이 직접 TF 단장을 맡고 ▲안전 ▲공정 ▲현장·소통 ▲혁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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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에 선납요구했던 한전, 알고보니 기업 선납 사례 없어!
한국전력공사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전기요금 선납을 요구했지만 정작 한전이 기업으로부터 전기료를 선납받은 사례는 지금까지 단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업황 호조에 편승해 한전의 재무 부담을 기업에 떠넘기려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구자근 의원실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전에 전기요금 선수금을 납부해온 고객은 군부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학교 등으로 한정됐다. 민간 기업이 전기료를 선납한 실적은 이제까지 전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연도별 전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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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위 출범
울산시는 오는 9월 21일 오후 4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울산의료원 설립에 대한 범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전체의 역량 결집을 통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울산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립대학교병원과 지방의료원이 단 한 곳도 없는 실정이다.지역 내 공공의료기관 역시 149병상 규모의 울산시립노인병원 1개소에 불과하며, 올 하반기 산재전문공공병원 개원을 앞두고 있는 등 공공의료 기반(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