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이 수열에너지 기반 RE100 클러스터 조성에 적극 참여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8일 충북 청주시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 개막식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충주시,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등 14개 기관과 함께 ‘중부권 수열·재생에너지 RE100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위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충북 지역 내 조성되는 산업 클러스터의 글로벌 RE100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20일 국토교통부를 찾아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증평역 연장사업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올 하반기 확정·고시를 앞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지역 핵심 철도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이 군수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정부에 직접 설명하며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CTX 증평역 연장사업은 정부가 추진 중인 대전~세종~청주공항 노선을 증평역까지 11.2km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01억 원으로 추산된다.이 군수는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027년도 지역 핵심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방문길에 나섰다. 조 군수는 14일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를 차례로 방문해 군의 핵심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지방세수 감소와 재정 부담이 커지는 현실을 피력하며 안정적인 지방재정 운영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도 건의했다. 먼저 기획예산처에서는 중부권 소방특화 의료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국립소방병원 시설 확충사업, 충북혁신도시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문 전시회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이 8일 청주오스코에서 막을 올렸다.도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100여개 기업·기관이 200여개 부스를 운영하며 태양광, 수소, 에너지저장장치, 이차전지 등 미래 에너지 기술과 산업 동향을 선보인다.개막식에는 신용한 충북지사와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이장섭 청주시장 등을 비롯한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전시장에는 차세대 태양광 모듈과 친환경 수
충북 보은군은 8일 최재형 군수 주재로 첫 민선9기 공약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공약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분야별 추진 계획과 전략을 점검했다.군정비전인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과 6대 군정방침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한 첫 점검회의로 부서별 공약사업 이행계획을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 일정과 재원 확보 방안, 예상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군은 이 자리에서 2030년까지 GRDP 2조원 달성을 핵심 목표로 삼고 제4 AI기반 첨단산업단지 조성, 중부권 경마공원 유치, 청주공항~
충북도는 2일 도청에서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방사광가속기 기반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전략과 단계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용역은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에 발맞춰 첨단전략산업과 연구·산업·정주 기능이 융합된 혁신공간 조성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용역 수행기관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대응해 충북을 방사광가속기 중심의 중부권 첨단산업 성장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K-싱크로트론 밸리를 단순 산업단지
신용한 충북지사가 정부부처와 국회를 찾아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신 지사는 2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복기왕 의원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사업 6건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사업 2건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 사업 1건 등 총 9개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했다.여기엔 청주공항~김천 철도와 청주공항~신탄진 광역철도, CTX 증평역 연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대전~괴산~제천 고속도로,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등이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7월 14일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을 방문해 국제우편물에 대한 마약검사 2차 저지선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마약검사 2차 저지선은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완료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X-Ray 판독 및 개장검사를 실시하는 이중 검사 체계를 말한다.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는 전국 우편 물류 거점에 구축된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5곳 중 하나로, 대전을 비롯한 중부권 권역으로 반입되는 국제우편물 검사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수시직제 정원 확보를 통해 신규 채
충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한 중부권 대표 에너지 전문 전시회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이 국내외 에너지 산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12일 도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 수출상담회에서 총 242건, 7092만달러 규모의 상담이 진행돼 이 중 152건, 1145만 달러 규모의 계약 성과가 이뤄졌다.국내 구매상담회도 약 25건 진행됐다. 참가기업들은 에너지 설비와 솔루션 도입을 위한 상담과 함께 후속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신규 판로 개척 가능성을 모색했다.행사 기간 산업 관계자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는 '5극3특' 발전전략의 일환으로 7월 31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중부권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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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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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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