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 공기업,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전국 대표 블루카본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다진다.군은 28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간 재원이 투입되는 제1호 민간투자 방식의 바다숲 조성사업으로, 태안군 해양 탄소흡수원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협약식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구름-뉴메인 메자닌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측은 종합 정밀기계 기업 신화프리텍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1.28%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환사채 인수에 따른 신규 보고로 기재됐다.구름-뉴메인 메자닌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의 2026년 9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29만3204주다. 보유비율은 11.28%로 11.28%포인트 증가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사채 인수에 따른 신규 보고가 제시됐다. 구름-뉴메인 메자닌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는 2026년 9월 9일 CB인수 방식으로 전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단지는 정부의 '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20일 라한 호텔 전주에서 개최된 ‘전북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에 참석하여, 전북특별자치도에 중점 투자하는 전북 벤처모펀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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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의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경남도민 멤버십 카드’가 내년 정책연구용역을 통해 사업모델을 확정한 뒤 제도적 기반 마련과 시스템 구축 등을 거쳐 오
김석희 기자 = 철원군은 8월 25일 근북면 유곡리 일원에서 제1호 통합돌봄 특화마을 '통합돌봄의 날'을 운영하고, 민북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과
양산시 보건소는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고지혜 주무관을 양산시 제1호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했다.고 주무관은 질병관리청 역학조사관 교육과정 이수와 실무 경험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인천 경제의 심장이자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하는 국가 전략기지다. 2003년 국내 제1호 경제자유구역으로 출발한 이래 송도·영종·청라를 축으로 바이오와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최옥희 의원이 도심 상업지역 내 정비사업의 주거 및 비주거 시설 의무 비율을 현실화하는 '성남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경남도는 박완수 민선9기 제1호 공약인 ‘경남도민 멤버십 카드’를 오는 2028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키로 했다.경남도는 14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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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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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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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합동 추모제... 기림과 위로
    충남 서산시가  지난 15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한국전쟁 전후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추모제를 개최했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서산유족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신필승 서산시부시장을 비롯해 장갑순 시의회 의장, 조상현 충남도 자치행정과장, 유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억울하게 돌아가신 영령을 달래는 진혼무 및 제례를 시작으로 유족회장 인사말씀, 추모사, 헌화와 분향 등의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올해는, 서산시립합창단도 함께해 추모의 노래를 합창하며, 참석자들을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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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 봉사단체들,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 나눠
충북 단양군 가곡면 지역 봉사단체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가곡면 고운골봉사회는 지난 14일 지역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마련한 죽을 전달했다.  이어 15일에는 가곡면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 51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죽과 밑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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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고질·복합민원 현장 찾아 해결책 모색
충북 제천시가 매월 열리는 읍면동장회의와 연계한 ‘고질·복합민원점검회의’를 통해 오랜 기간 해결에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현안과 복합 민원을 해결해 나가며 현장 중심의 실용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강조하며 부서 간 견해차나 법적 제약 등으로 난항을 겪던 장기 미결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달 장락동 산사태 위험지역 내 소방도로 개설 요청 현장을 찾은 이 시장은 단순히 소방도로를 개설하는 방식만으로는 지형적 한계로 인해 근본적인 위험을 해소하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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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잣대로 평가해도 태안이 답’ 태안군, 에너지전환 심장부로 다시 뛴다!
 태안군이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군은 16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의 당위성과 향후 대응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군은 지난 8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으로 법적 지원 기반이 마련된 만큼, 이제는 전환의 총괄 컨트롤타워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최적 입지가 태안임을 정부와 국회에 확실하게 각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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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풍전저수지 내 멸종위기종 ‘가시연’ 서식지 조성
 충남 서산시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가시연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역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풍전저수지에 가시연 서식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식지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중앙호수공원에서는 ‘서산 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이 체결됐다.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은 국가, 지자체, 민간기업, 서식지 외 보전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에는 서산시, 금강유역환경청,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현대트랜시스㈜, 천리포수목원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