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일대에 총 1,227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화성시청역 5차 서희스타힐스’를 선보이며, 화성시청역 일대를 대표하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 형성에 박차를 가한다.​이번 5차 단지는 앞서 성공적으로 완료된 1~4차 사업과 함께 총 6,056세대에 달하는 서희스타힐스 브랜드 타운의 완성작이 될 전망이다. 서희건설은 이미 화성시청역 인근에서 1차, 2차, 3차, 4차 등 총 4,829세대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지역 내 브랜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지난 13일 발전소 인근에서 협력적 노사관계와 지역사회 상생문화 구축을 위해 노사합동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도순구 당진발전본부장, 박만희 동서노조 당진지부 대표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 당진본부 앞 일대를 걸으며 발전소 인근 도로의 쓰레기 등을 수거함으로써 보다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특히 활동 이후에는 소통간담회를 진행하여 노사 양측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상호 신뢰와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를 가지기도
NH농협은행은 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국금융연수원 임직원들과 함께‘ESG 환경보호 한강 플로깅’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여의나루역을 기점으로 마포대교 방향, 원효대교 방향, 한강공원 둔치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실시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행사에 참석한 한국금융연수원 이준수 원장은 “금융연수원은 금융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전문역량 교육뿐 아니라 ESG가치를 내재
포항시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는 지난 3일 포항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환호공원 일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발맞춰 걷는 ‘제7회 함께하는 희망산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복지시설 29개소의 이용자들과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완연한 봄기운 속에 환호공원의 아름다운 산책로 일대를 함께 걸으며 자연의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산책로 곳곳에 마련된 스탬프 찍기 미션과 개성을 살린 페이스페인팅 체험은 참가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모두의 소망을 담아
  충북 괴산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일 괴산읍 동진천 일대에서 ‘청정괴산 자연울림’ 친환경 플로깅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송인헌 군수와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걷기대회는 괴산오작교를 포함한 무장애 코스를 이용해 휠체어 사용자나 노약자 모두 안전하게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동진천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했다. 괴산의 젖줄인 동진천의 수질 개선 방안으로 EM 흙공 던지기를 새롭게 도입입했다. 행사는 장연면적십자봉사회의 자원봉사, 행복주담 개인봉사단체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괴산두레
제주시는 13번째 골목형상점가로 도두동 소재 ‘도두추억애거리’ 일대를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도두동에서는 첫 골목형상점가가 탄생이다. ‘도두추억애거리 골목형상점가’는 도두추억애거리와 도두항, 해안도로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된 상업·관광 혼합 지역으로, 제주공항 인근이라는 입지 특성을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특히 기존에 조성된 추억 테마 거리와 주변 음식점·숙박시설, 소품 판매점 등 다양한 상권 자원을 하나의 브랜드로 연계할 경우 지역 특색을 살린 골목형상점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도두추억애거리’가 골목
강경문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신제주로터리 인근에 도심공항터미널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강 후보는 “이번 공약은 사람의 유입과 체류를 동시에 확대해 자연스럽게 소비로 이어지는 ‘시간 체류형 경제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무르고 소비하는 도시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삼다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한 도심형 센트럴파크를 만들고, 여기에 기존 공항과 연계한 도
세종시 조치원행정복지센터는 26일 조천변 벚꽃길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다음달 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봄꽃축제를 앞두고 조치원읍 일대를 정비하기 위해서다. 올해 봄꽃축제는 조치원읍 중심가와 세종 벚꽃 3대 명소 중 하나인 조천변 벚꽃길에서 열려 문화공연과 체험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이날 활동에는 읍과 이장협의회·주민자치회·발전위원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조천변 벚꽃길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정리하며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김병호 읍장은 “봄꽃축제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
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 107주년 기념식이 지난 23일 남산공원 내 항일독립의거 기념탑 앞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상주시 민간봉사단체 상맥회가 주최했으며 독립유공자 후손과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행사는 상주항일독립만세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호국보훈선양 표창수여, 헌시낭송, 헌화.분향,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3일 상주읍 장터에서 시작돼 이안면 소암리, 화북면 장암리와 운흥리 일대를 중심으로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임직원들은 지난 15일 제천 의림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의림지의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수변무대와 저수지, 솔밭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며 수질 보호와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일회성 행사를 넘어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임직원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확산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아세아시멘트 관계자는 “작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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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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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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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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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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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임원 임명▲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남기헌 ◇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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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딜러, 레이싱팀 창단 '아시아 슈퍼 트로페오' 출전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인 이탈리아 오토모빌리가 '20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참가팀을 창단했다. 팀 이름은 '람보르기니 분당 By 레이스그래프'와 '람보르기니 부산 By 레이스그래프'다.이탈리아 오토모빌리는 지난 12일 람보르기니 분당 전시장에서 레이스그래프와 협약식을 열고 올해 시즌 풀 참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람보르기니 본사 모터스포츠 부문이 주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다.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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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복지직 공무원 역량 강화
  충남도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현장 중심 역량과 조직 연대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실무형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충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공동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군 사회복지직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정책, 사례, 소통, 치유를 아우르는 입체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날은 고민정 박사의 ‘어르신 놀이터가 만드는 지역의 새로운 노년문화’를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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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실 속 민주주의’ 현장 안착에 총력
충남교육청이 학생 주도성을 바탕으로 한 민주적 학교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일회성 행사를 넘어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전반에 학생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실질적인 체계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23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2026년 1학기 민주학교 담당자 및 학생 자치 교사 지원단 배움자리’를 열고 민주시민교육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자리에는 도내 민주학교 담당자와 학생 자치 지원단 등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특강에 나선 장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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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역 변경된 지방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 관할 선관위에 서면 신고해야
56분전
지방의회의원선거의 선거구 획정 관련 개정 ‘공직선거법’이 22일 공포·시행됨에 따라 선거구역이 변경된 예비후보자는 법 또는 선거구획정 조례 시행일 후 10일까지 출마 선거구를 다시 선택해 관할 선관위에 서면으로 신고해야 한다.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광역의회인 인천시의회의원 예비후보자는 개정법 시행 후 10일인 5월 2일까지, 기초의회인 구·군의회의원 예비후보자는 선거구획정 조례 시행일 후 10일인 5월 11일까지 선거구를 다시 결정해 관할 선관위에 서면 신고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선거구획정 조례 시행일이 5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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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한 주4일 근무, 플러스 지역경제까지 살린다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시정 2기를 위한 첫 공약으로 행정수도를 뛰어넘어 주 4일 근무 시대를 열어 갈 AI혁신 공약을 발표했다.23일 최 예비후보는 나성동 아리아리캠프에서 “AI 시대의 미래 전략 도시 세종’이 되기 위한 6개 약속 15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업이 추진되면 산업 및 경제 생산성은 높이고 근무시간이 줄어 여가시간이 늘어나며 지역경제는 활력을 찾게되는 1석 3조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설명했다.최 예비후보는 “시정 2기가 열리면 당장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추진기반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