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으며 판교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정리합니다. 판교는 대한민국 혁신과 기술의 중심지로 성장해 왔지만, 시민의 일상과 삶의 질이 그 속도를 온전히 따라가지 못한 부분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저는 2026년을 판교 교통과 도시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의 해로 만들고자 합니다.◇ 철도 접근성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겠습니다판교·백현·운중·대장동은 수많은 도로와 철도 노선이 지나가는 지역이지만, 정작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철도 접근성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저는 새해에도 본회의와 상임위, 관계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