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와 한국재무관리학회,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국회의원실이 'AI 디지털 플랫폼 시대, 세무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공동 주최한 2026년 하계 특별심포지엄이 지난달 30일 한국세무사회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심포지엄은 급속한 디지털 전환과 생성형 AI 확산에 대응해 세무환경의 변화와 세무사의 미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납세자 권익 보호와 성실신고를 지원하는 1만8000 세무사 공동체 한국세무사회와 재무⋅금융 분야 연구를 이끌어 온 한국재무관리학회가 학계⋅실무계⋅정책 현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홍수 등 재난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기후위기 시대의 홍수는 특정 지역이나 특정기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차원의 통합적 대응이 필요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이와관련,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가 올해 첫 정기토론회를 진행한다.오는 11일 서울 영등포 에프케이아이 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기후위기 시대 국가 홍수 대응체계 전략’을 주제로 개최된다.토론회는 기후위기 시대에 적합한 국가 홍수관리 체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경험과 전문가의 제
충남도는 5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49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미래 지적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지적의 날은 현대적 지적 제도의 기틀을 마련한 1976년 5월 7일 지적 법령이 본격 개정·시행된 것을 기념해 제정했다.  ‘인공지능 시대, 지적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연 이날 행사에는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양경모 도의회 의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김병완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도와 시군 지적직 공무원, 충남도립대 토지행정학과 학생, 도내 감정평가사협회와 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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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는 오는 7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둘째 날인 16일을 'AI 시대 해양도시 인천'을 주제로 한 인천 특화 데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세션5 에서는 'AI 시대의 미래 모빌리티와 지능형 해양도시'를 소주제로, Physical AI의 도시공간 적용 방안과 지속 가능한 스마트 해양도시 모델 구축 방향이 논의돼 도시 인프라와 해양공간에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 해양도시의 구체적인 모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별세션을 포함해 인천 특화 데이로
삼정KPMG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개최한 ‘AI Summit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업 경영진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이전틱 AI 시대, 새로운 운영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삼정KPMG 전문가들이 AI 전환의 핵심 과제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최근 AI는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 단계로 진화하며 기업 운영 전반의 변화를 이끌고
AI와 디지털 전환이 세무서비스 환경을 바꾸는 가운데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세무서비스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세미나가 열린다.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납세자연대가 주관하는 「AI 시대,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세무서비스의 선진화 방안 세미나」가 오는 7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다.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세무서비스 확산이 납세자의 권리 행사, 세무전문가의 역할, 세무서비스 시장의 신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차분히 점검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온디바이스 AI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모바일 스토리지를 선보이는 동시에 온누리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선다.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상생을 함께 추진하며 AI 시대 대응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23일 삼성전자는 반도체 표준화 기구 JEDEC의 최신 규격을 적용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UFS 5.0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의 9세대 V낸드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업계 최고 수준인 초당 10.8GB의 데이터 전송 대역폭을 구현했다.UFS 5.0은 순차
오는 24~26일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 포럼이 개최된다. 매년 열리는 포럼이지만 올해부터 달라지는 점이 있다. 제주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해 외교부와 공동주최를 하게 되는 것이다. 올해는 그 시작으로 ‘분열의 시대, 협력의 재구상’이라는 대주제 하에 하위 핵심 의제들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우리는 어느 때보다 촘촘히 연결되어 있지만, 한편으로는 분열한 시대를 살고 있다. 갈등과 혐오가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드는 이 시기에 과연 어떻게 다시금 협력을 끌어낼 수 있을까. 필자는 그 힌트를
삼성이 인공지능 시대 최첨단 미래 산업 육성과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영호남과 충청에 625조 원을 투자한다.기존 평택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2000조 원이 넘는 투자를 포함하면 전체 투자 계획은 2655조 원 규모다. 삼성은 29일 AI 시대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최첨단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우선 삼성은 평택캠퍼스 및 용인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 등에 2030조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또한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인공지능 시대 교육의 역할과 미래 인재 양성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 세션을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열리는 제주포럼에서 교육 분야 특별 세션을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 세션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혁신과 제주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24일 열리는 제1세션은 '교육의 재구성: 학습 혁신과 미래인재의 새로운 정의'를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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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 초대전
6일전
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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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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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운영
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9일부터 25일 까지 3주간 6회에 걸쳐 관내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심리적 성숙과 연결감을 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정환경과 따뜻한 지역사회 토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나에 대한 이해가 되니, 아이들과의 소통도 더 편안해지고, 자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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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수위, "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좌초 위기"
5일전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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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당선인, 「대구광역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회식 참석 “장애가 걸림돌 되지 않는 포용적 대구 만들 것... 기술인들의 땀방울이 곧 미래 동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은 6. 26. 오후 2시, 달구벌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열린 「2026년 대구광역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회식」에 참석해 고난도 기술에 도전하는 장애인 기능인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자립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구지부가 주관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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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묘지도 참배 예정 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배재고 교직원과 지도자, 야구부 선수, 학부모, 교육청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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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양종희 회장 등 6명 압축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후보군을 총 6명으로 좁혔다. 내부에서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재근·이창권 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 4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외부에서는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과 익명 1명 등 2명이 포함됐다.3일 KB금융에 따르면 이날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이 같이 차기 회장 숏리스트를 확정했다.회추위는 다음 달 27일 이들 6명을 상대로 1차 인터뷰를 진행해 3명으로 추릴 계획이다. 이어 오는 9월 11일 압축된 3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거쳐 최종 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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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행동 실천 사례 찾는 ‘그림·AI 영상 공모전’ 진행
2시간전
이달말까지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그림·AI 영상 공모전’이 진행된다.한국환경보전원과 교보생명보험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9월 21일 열리는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과 연계한 기후행동 확산 프로그램이다. 공모는 그림과 AI 영상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주제는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 사례’다. 그림은 유아 및 초등학생, AI 영상은 중·고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주제에 맞는 작품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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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 진청 권력 투쟁, 수명 다한 이재명 정권
민주당 권력투쟁 이재명 위기 문재인계 정청래와 이재명계 친명계 간의 극한투쟁으로 민주당은 두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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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인천·평택지사 안전보건점검 및 소통간담회 실시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인천지사와 평택지사를 방문해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 주재로 현장 안전보건점검과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과 폭염 등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각 지사장 및 안전보건 담당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