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 ‘디지털트윈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사업이 국가공간정보 집행실적 우수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인천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추진...
대전시는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를 운영하며 지적·공간정보 분야의 제도 개선과 신기술 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시민 중심의 토지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지적직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이다. 월별 정기모임과 수시모임을 통해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과 인공지능·드론 등 측량 신기술 활용, 공간정보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 지적제도 발전 방안 등을 연구했다. 특히 인공지능과 공간정보 등 최신 디지털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는 지난 24일 서암관에서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AI 시대 공간정보 공동 기술개발·활용 및 인재 양...
충남도는 공간정보 포털과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에 재난·행정 관련 신규 공간정보를 추가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한 공간정보는 △도시 침수지도 △산불 현황 △지적 기준점 △지명 정보이다.도시 침수지도는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침수 예상 지역을 사전에 확인해 재난 예방과 대응에 활용할 수 있으며, 산불 현황은 과거 산불 발생 및 피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산불 발생 추이 분석과 산지 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다.지적 기준점은 지적 측량 및 일반 측량 등
 충남도는 공간정보 포털과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에 재난·행정 관련 신규 공간정보를 추가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한 공간정보는 △도시 침수지도 △산불 현황 △지적 기준점 △지명 정보이다.  도시 침수지도는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침수 예상 지역을 사전에 확인해 재난 예방과 대응에 활용할 수 있으며, 산불 현황은 과거 산불 발생 및 피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산불 발생 추이 분석과 산지 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지적 기준점은 지적 측량 및 일반 측량 등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가 국가철도공단과 스마트 철도 구현과 공간정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공간정보산업협회는 지난 27일 철도공단 대전 본사에서 철도공단과 공간정보산업의 공동 발전 및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상호교류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맞아 철도 분야에서 공간정보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철도산업의 경쟁력 강
권역 운영체계 구축·조직 혁신으로 경영효율 강화AI 디지털교육·공유재산 관리사업… 공간정보 신성장동력 발굴 “LX강원지역본부는 지역 기업과 상생하는 것을 중요한 경영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공간정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기업과의 협력과 동반성장을 통해 공간정보산업의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겠습니다.”취임 2년을 맞은 이강성 LX강원지역본부장은 공간정보의 역할을 기존 지적측량 중심에서 미래 성장산업으로 확장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다. 경기침체와 부동산시장 위축
공간정보 플랫폼 전문기업 웨이버스가 기존 시스템통합 중심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GeoAI·AI Agent를 앞세운 첨단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웨이버스는 어제 대표이사 명의의 주주서한을 통해 기업가치 재평가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성장전략 및 주주환원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웨이버스는 지난 20년간 국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 K-Geo플랫폼 등을 구축하며 국내 공간정보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왔다. 최근에는 한국공항공사의 ‘승강형 버티포트 플랫폼’과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김만식 기자 = 안동시는 ‘공감행정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3차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 통합 고도화를 완료하고, 올해 7월부터 본
대전교통공사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협력해 AI 기반 시각장애인 길 안내 로봇의 도시철도 현장 실증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ETRI가 추진하는 ‘가이드 독 연구로, 도시철도 환경에서 AI 기반 길 안내 로봇의 적용 가능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된다. 길 안내 로봇은 시각장애인과 동행하며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보행 로봇이다. 대전교통공사는 노은역과 월드컵경기장역을 중심으로 역사 내 공간정보 수집과 테스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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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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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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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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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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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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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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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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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식품산업 본격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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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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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소방, 여름철 개 물림 사고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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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개 물림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개 물림 사고는 총 921건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7월까지 123건이 발생하는 등 개 물림 사고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해 중 무더위가 이어지는 8~9월에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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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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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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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경호 시장,“불필요한 일은 줄이고, 시민을 위한 일은 속도를 더 높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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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균형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국비 및 추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