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일과 3일 이틀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생명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생산관제센터, 중앙대식당, 선강대식당, 본사 정문 앞 총 4개 장소에 이동식 헌혈 차량을 운영해 임직원들의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기념품 목록에 디지털콘텐츠이용권,
충남 논산시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18일 논산아트센터에서‘2026년 생명 사랑 문화제’를 개최한다.이번 생명 사랑 문화제는 시민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마음과 마음을 잇는 따스한 등불 하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손길을 건네고 서로의 마음을 연결해 생명의 가치를 함께 지켜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행사는 시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
DL그룹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룹은 정기 헌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생명 나눔 문화를 넓히고 있다.14일 DL그룹은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 사옥에서 임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1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을 돕고 생명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DL그룹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원그로브 중정 브릿지에 배치된 헌혈버스에는 지주사 DL㈜을 비롯해 DL이앤
충남 청양군이 오는 27일 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앞에서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고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헌혈 참여 감소 등으로 혈액 확보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상황이다. 헌혈버스는 청양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앞에 배치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고창소방서는 14일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일반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2026년 상반기 하트·베이비세이버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심정지 환자의 소생에 기여한 하트세이버 6명과 응급분만 및 신생아 출산에 기여한 베이비세이버 6명 등 총 1
순천시가 사람과 동물이 상생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유실·유기동물과 조난 야생동물의 구조부터 치료, 보호, 입양과 자연 복귀까지 이어지는 생명 보호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올해 총 9억 5,800만 원을 투입해 시 유기동물보호소와 전남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실·유기동물의 체계적인 보호와 입양을 지원하고, 조난·멸종위기 야생동물의 구조와 치료에도 힘쓰고 있다. 9월 7일 기준 시가 구조한 유실·유기동물은 모두 271마리로, 이 가운데 22마리는 보호자에게 돌아갔고, 88마
 태안군이 최근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손잡고 촘촘한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을 구축했다.  군은 지난달 31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유윤수 태안부군수 주재로 ‘태안군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6월 정부가 발표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에 발맞춰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로, 태안군과 태안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참석 기관은 태안군청, 태안교육지원청, 태안군정
논산시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해 9월 18일 논산아트센터에서‘2026년 생명 사랑 문화제’를 개최한다. 문화제는 시민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마음과 마음을 잇는 따스한 등불 하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손길을 건네고 서로의 마음을 연결해 생명의 가치를 함께 지켜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행사는 시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제주도의 안정적인 혈액 재고 확보를 돕고자 8월 31일 ‘제933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했다.제주시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민선9기 첫 조직개편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건강안전망을 더욱 강화한다. 도는 자살예방부터 정신건강, 치매관리, 건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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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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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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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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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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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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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를 꾸며냈다…14명 죽은 공장, 안전관리 기록은 사고 뒤 만들어졌다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서, 회사 임직원들이 사고 이후 안전관리 서류를 꾸며낸 사실이 확인됐다.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8일 안전공업 임직원 4명을 증거인멸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의무적으로 작성했어야 할 안전 관련 서류를 사고 발생 후에 마치 이전부터 작성해온 것처럼 위·변조한 혐의를 받는다. 대표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노동당국에 입건되자 혐의를 덜어주려 서류를 만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도 함께 받는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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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활동량' 제주SK 박수빈 "팀을 위해서 많이 뛰려고 노력하고 있다"
매 경기 미친 활동량을 보이고 있는 제주SK 박수빈이 12일 "팀을 위해서 많이 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박수빈은 이날 부천과의 원정 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박수빈은 먼저 경기 소감으로 "너무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승점 3점을 못 갖고 온 것에 대해서 저도 그렇고 다들 아쉬워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였던 것 같은데 승점 3점을 못가져온 것 같아서 좀 많이 아쉽다"고 덧붙였다.박수빈은 제주에 이적해온 뒤 두 차례 풀타임을 소화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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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개인적'인 것도 '선택'도 아냐…'죽기 어려운 나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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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으로 둔갑한 피의자, 법정에선 "말했을 뿐"이라 했다
인플루언서 양정원씨의 사기 사건을 무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이 9일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한정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송모 경감 측 변호인은 뇌물수수, 직권남용,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모두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송 경감이 전산상 피의자로 등록돼 있던 양씨를 참고인으로 임의 전환해 수사 대상에서 빼냈고, 이 때문에 사건이 불송치 종결된 뒤 피해자들이 이의신청조차 할 수 없었다고 보고 있다.송 경감 측은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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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사실 검증엔 버텼지만 개인 평가는 여전히 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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