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도당이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도당은 26일 중앙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공관위는 엄태영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공관위원에는 박덕흠 의원, 김동원 흥덕구 당협위원장, 김수민 청원구 당협위원장이 포함됐다. 국회의원 및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은 공관위의 재적 3분의 1을 초과할 수 없다는 당헌·당규에 따른 조치다.외부인사로 6인을 임명했고 여성과 청년 구성 비율도 각 30%(4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의 공천관리위원장에 선임됐다.민주당 충북도당은 11일 오전 중앙당 최고위원회를 통해 도당 공관위, 재심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 등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충북도당 공관위원장에는 김병우 전 충북도교육감이 선임됐다.재심위원장에는 이혜정 청주YW CA 사무총장을, 선관위원장에는 도형석 변호사를 선임했다.충북도당은 공천 관련 기구 정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조만간 예비 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 검증을 마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공천 심사 활동에 들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쟁력있는 후보 선택을 위한 여야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본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여야가 엄격한 공천룰을 적용하고 현역물갈이 가능성까지 나오면서 최종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부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면접을 시작한다. 충북지사 예비후보들에 대한 면접은 이날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민주당은 다음달 초 예비경선을 진행하고, 4월20일까지 후보 공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예비후보를 압축하는 예비경선은 공관위 검증위원회를 통과한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권리당원 투표 100% 경선
국민의힘은 19일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무리짓고 본격 선거 준비에 들어갔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관위원 임명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공관위는 지난 12일 선임된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6명이 여성이고, 5명이 3040세대인 청년이다. 부위원장에는 당연직인 정희용 당사무총장, 원내에서는 서지영 홍보본부장과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이 임명됐다. 이에 따라 현역 의원은 3명이다.원외 몫으로는 경기 성남 중원 당협위원장인 윤용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 현역 의원의 참여를 최대한 배제하고 외부 인사 참여를 늘리기로 했다. 민주당은 28일 비공개 최고위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시도당 공관위 구성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과거에는 시도당 공관위에 현역 의원을 포함한 지역위원장이 절반 이상이고, 나머지 외부 인사는 형식적인 수준에서 구성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며 “이번 시도당 공관위는 현역 의원과 지역위원장을 거의 배제하고 외부 인사로 객관적·중립적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종진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이 당내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려 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그의 리더십이 도마 위에 올랐다. 1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당협위원장들과 운영위원회를 열고 공관위 구성 문
인천 계양을 선거구를 향한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해당 지역의 경선 여부나 인물 정리 방안에 대해 “아직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조승래 공관위 부위원장은 27일 1차 공천 심사 발표 브리핑에서 송영길 전 대표와 김남준 전
6·3 지방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중앙당 공관위 면접에서 '도민 행복 제주' 위한 3대 해법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위 의원은 24일 오후,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도민이 행복한 새로운 제주의 길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공고히 하는 시간이었다"며 면접 소회를 밝혔다.
공관위는 ▷농촌 소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공식 구성을 마치고 본격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9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당 공관위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식 구성됐다”고 밝혔다.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이 밝힌 공관위 구성은 권진회 전 울산시민연대 공동대표를 위원장으로 여성 62%, 청년 23%, 외부인사 31% 등 총 13명 위원으로 이뤄졌다. 공관위원들은 지난 5일 열린 첫 회의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이상웅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 내 안전 논란이 제기된 하평건널목과 어달삼거리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 예비후보는 통행이 제한된 하평건널목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그는 “열차가 커브를 돌아 진입하는 구조상 시야 확보에 한계가 있어 위험 요소가 분명히 존재해 보였다”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에는 동의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SNS를 통해 명소로 자리 잡은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었다”며 “방문객 증가 추세가 이미 있었던 만큼, 보다 이른 시점에 안전 대책
속초시는 관내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속초시 지원 인원은 377명이다.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되며 2025년 사용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가 지급된다.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청년문
고창군의회는 제322회 임시회에서
지난 25일 문화예술과, 사회복지과, 인재양성과, 재무과, 세계유산과 등 5개 부서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2일차 청취를 실시하고, 분야별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고창의 문화·교육·복지·재정 분야 전반에 걸쳐 군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 대책 마련을 주문
지난해 대외채무가 940억달러 늘어나며 단기외채 비율 등 외채 건전성 지표가 일제히 나빠졌다. 대외채무는 외국인 채권 투자 확대와 세계국채지수 편입 기대가 자금 유입을 이끌었던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학계에서는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는 것을 경계하며, 대외 충격에 대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