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가 최근 제10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의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의원 기본 소양 제고와 제305회 임시회 대비를 위해 지난 21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부패방지 교육, 예결산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교육 등 3개 강의로 꾸려졌으며, 교육에는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했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사회적 장애인식개선을 주제로 실제 장애를 겪었던 강사의 경험 소개를 비롯해 장애의 정의와 영화 및 해외에서의 장애 인식 관련 사례, 실생활
양천구의회는 14일 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의정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결산 심사 등 주요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지방의회연구소 교수이자 전국 광역·기초의회 초빙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장인식 교수가 ‘행정사무감사’를 주제로 단계별 주요 착안 사항과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지적 사례 등을 강의했다.오후에는 지방의회연구소 교수이자 한국 의정연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영진
문경시의회는 의원 및 직원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하여 8월 10일 부터 12일까지 속초시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어려운 지역경제와 민생 여건을 고려해 해외연수를 취소하고, 의원과 직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내연수로 추진됐다.연수 첫째 날에는 예산·결산안 분석 및 심사기법 교육과, 법정의무교육인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였고, 둘째 날에는 행정사무감사·조사 핵심기법 및 사례분석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칠성조선소와 설악동 화채마을 도시재생사업 등 지역
18시간전
금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초선 의원 4명이 취임 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시동을 걸었다.이들 의원은 지난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진행된 제263회 금천구의회 정례회에서 도병두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과 함께 관내 10개 동 주민센터 전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최일선 대민 행정 기관인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감사는 주민 복지 전달 체계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 주요 민생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
상주시의회는 지난 2일 제241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사업장 4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 방문은 상주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계획 타당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사후 관리방안, 추진 과정의 문제점 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의회는 이날 공공산후조리원과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우수 외국인재 단기숙소, 어린이정원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의원들은 각 사업 관계자로부터 추진 상황과 운영 실태를 청취하고 시설 운영 활성화와 보완이 필요한 부분 등을 살폈
제10대 강진군의회가 의원들과 직원들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의정 교육을 실시하며, 군민 중심의 전문 의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특히, 이번 연수는 하반기 정례회와 임시회에서 논의될 예산안 및 행정사무감사 등을 대비해 집행부에 대한 정책 질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갑질예방 행동강령교육 등을 실시하며 일상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예방 방안을 모색하여 청렴도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
경상남도의회는 하반기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 주요 의사일정에 대비해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도의회 도민공연장에서 의원·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체 의원 68명 가운데 32명이 초선 의원인 점을 고려해 의정활동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도의회는 최근 거제·통영 등 남해안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상황을 고려해
울산시의회가 하반기 정례회를 앞두고 예산 심의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정 감사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통합 교육을 실시하며 의정 역량 결집에 나섰다.울산시의회는 18일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예·결산 및 행정사무감사 통합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재정 분석 능력을 기르고 사례 중심의 감사 기법을 습득해 다가오는 정례회에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방재정과 지방의회 분야 전문가인 우지영 한국지방정치연구소장이 맡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의정 구현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11월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8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60일간 도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도민의 의견을 감사 과정에 적극 반영해 행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취지다.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도비보조금 부당 수령 및 주요 사업의 예산 낭비 사례, 기타 도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충북 청주시의회가 올해 예정됐던 공무국외출장을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청주시의회 대변인인 최진아 의원은 13일 “해외 선진사례 학습보다 청주 시민들의 우려와 현안을 살피는 일이 더 시급하다고 판단해 반납을 결정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계획했던 공무 국외출장을 백지화하고 관련 예산 1억6800만원을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내실 있는 의정활동과 정책역량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주요 현안과 예산, 조례, 행정사무감사 등을 중심으로 의원 연구와 교육을 강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
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지역과 청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채용에서 지역 장기 거주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청년들의 공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지원한다.5급 조기승진제, 6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해 우수한 실무직 인재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를 만들고, 인공지능·산업안전 등 분야에 전문가 공무원을 오는 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한다.인사혁신처는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
Generic placeholder image
LX공간정보아카데미, 8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 선정
7시간전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공간정보 전문인력 양성 성과를 인정받아 8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에 이름을 올렸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토정보교육원 산하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최우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다.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인재 양성 정책과 연계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인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3시간전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6시간전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재정경제부 과장급
◇ 과장급▲종합정책과장 조성중▲경제분석과장 임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