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8월 3일 월례회의에서「푸릉푸릉 환경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회용 앞치마 입기 실천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여 탄소중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올해 전입한 직원들에게 다회용 앞치마인 ‘롤프런’을 전달하며 환경보호 실천에 함께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열렸다.롤프런은 가볍고 휴대가 간편해 돌돌 말아 보관할 수 있는 다회용 앞치마로 식사나 다양한 활동 시 일회용 앞치마 대신 사용할 수 있어
울산울주도서관이 8일 오전 11시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독서 문화 운동 이야기 한마당 공연 ‘꿈을 찾아주는 비눗방울 책방’을 연다.비눗방울 공연 전문 단체인 ‘에버쇼’를 초청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나만의 꿈을 찾아가는 비눗방울 공연’을 주제로 어린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고, 독서의 즐거움과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이야기 공연이다.관람을 희망하는 유아와 초등학생, 보호자는 7일까지 울주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10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관람료는 무료다.차형석 기자 stevecha@ksil
브라이언 존슨 장수 실험으로 유명한 기술 기업가가 자신의 노화 역행 프로젝트가 지나쳤을 수 있다며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했다.30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브라이언 존슨은 이날 엑스에 "장수라는 것 자체를 내가 너무 멀리 밀어붙인 것은 아닌지 돌아보고 있다"라고 적었다.브라이언 존슨은 그동안 노화를 되돌리기 위한 고강도 자기 실험의 상징적인 인물로 알려져 왔다. 식단, 수면, 운동, 보충제, 처방약, 정기 혈액검사와 스캔, 의료진의 상시 관리, 실험
의왕시 보건소가 성인을 위한 건강 걷기 프로그램인 ‘의왕 걷GO! 웃GO!’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올바른 걷기 자세의 교정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운동처방사와 걷기 전문 강사가 함께 운영한다.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바른 걷기 이론 및 실습 ▲걷기 효과를 증진 시키는 하체 운동 교육 ▲참여 전후 신체 평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보건소에서는 모바일 걷기 앱과 연계해 문화상품권이 제공되는 ‘스쿼트 28
충북 진천소방서는 29일 오후 혈액 수급 위기 극복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천소방서 후면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채열식 서장은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을 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헌혈을 통해서도 직접적인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진천소방서가 앞장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문현섭 의원은 동명근린공원 배드민턴장에 주민들을 위한 휴식 벤치 설치 현장 점검에 나섰다.그동안 동명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많은 주민들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장소였으나, 운동 중 편히 쉴 수 있는 벤치 등 휴식 공간이 부족하여 이용객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거나 바닥에 앉아 쉬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이에 문현섭 의원은 주민들의 이러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강동구청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며 주민들이 쾌적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여가 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을 7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총 10개 프로그램, 15개 강좌가 12월 18일까지 22주간 운영 될 예정이다.운영 프로그램은 운동, 음악, 취미, 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요가 ▲필라테스 ▲건강탄탄 근력운동 ▲다이어트댄스 ▲라인댄스 ▲서예 ▲바둑 ▲목공예 ▲홈패션 ▲노래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연령대와 체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구성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역량활용‘어르신건강리더’사업을 합천군 4개면 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 10명이 지역주민 건강증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어르신 건강리더’ 참여자들은 경로당에서 건강 체조, 걷기 실천, 건강생활 수칙 안내, 폭염·한파 예방 교육, 낙상예방 교육 및 보건소와 연계하여 혈압·혈당 체크 인바디 체크 실시를 하고 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과 규칙적인 운동 참여가 증가하였으며, 건강취약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관심도도 높아
진도군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혹서기 온열질환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야외에 있는 운동시설의 이용을 제한하고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나섰다.이번 조치는 여름철 한낮 기온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야외 체육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일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야외에 있는 운동시설의 이용 제한 기간은 폭염이 집중되는 7월부터 8월 말까지이며, 군민들이 폭염 취약 시간대에 야외에 있는 운동
금천구는 ‘혈관튼튼! 만성질환 통합 건강관리 다시 온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등의 혈관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건강검사를 통해 개인별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교육과 운동·영양교육을 연계한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금천구의 고혈압과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서울시 평균보다 높은 반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알고 있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다.이에 구는 심뇌혈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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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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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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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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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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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재단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시민 참여 퍼레이드’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퍼레이드는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팀은 각 팀당 20명 이상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퍼레이드는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1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장생포행정복지센터에서 고래극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펼쳐진다. 퍼레이드는 30주년 기념 퍼레이드카, 해양생태보호 기수단, 댄스동아리 및 다양한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가 한데 어우러지는 대형 거리 공연으로 꾸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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