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야외활동 시 벌쏘임 사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안병윤 예천군수가 취임 직후 중앙부처를 찾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섰다.안 군수는 지난 14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자연재난대응국장과 교부세과장, 균형발전제도과장 등을 잇달아 만나 2027년도 국고예산 반영과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하고, 예천군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중부뉴스통신 = AI 노출 마케팅 전문사 테이블플립이 생성형 AI 답변 내 브랜드 인용률 개선 사례 8건을 공개했다
의왕시의회는 지난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11일간 제321회 임시회를 진행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받고 조례 제·개정안과 동의안 등 모두 17개 안건을 심사한다.회기 첫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이랑이 의원이,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동국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행감특위는 감사계획서 채택과 서류 제출, 증인 출석 요구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상정 안건은 조례안 5건과 동의안 8건, 의견청취안 1건, 보고 3건이다. 주요 조례안으로는
충북 단양경찰서가 지역 시멘트업체를 찾아 화물차 적재물 추락사고 예방과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단양경찰서는 지난 24일 성신양회와 한일시멘트, 태경BK 등 지역내 대형 사업장 3곳을 방문해 업체 관계자와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화물차 적재불량 및 적재물 추락사고 예방 간담회를 실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 대표번호 ‘1394’ 홍보를 병행했다. 이번 활동은 충북지역에서 화물차 적재불량으로 인한 적재물 추락사고가 2023년 8건, 2024~2025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처음으로 전교조 제주지부와 정책과제에 합의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1일 오후 4시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교육정책 협약식을 열고, ‘기간제교사 채용 절차 개선 등 정책협의 요구안 8건’에 대해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고의숙 교육감과 현경윤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합의는 지난해 11월 20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제주지부가 제출한 정책협의 요구안에 대해 네 차례 협의를 거쳐 이뤄졌다.합의된 8개 정책과제는 기간제교사 채용 절차 개선을 비롯해 방학 중 생활지도, 학교급
안동시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응급복구를 이어가는 한편, 이재민 생활 안정과 공공시설 항구복구를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7월 20일 오전 8시 기준 안동지역에서는 도로 3건, 지방하천 8건, 소하천 11건, 상수도 1건 등 23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확인됐다.잠정 피해액은 16억 1,900만 원으로 파악됐다. 국지도 79호선 일직면 귀미리 구간과 군도 11호선 임하면 추목리 구간에서 도로 유실이 발생했으며, 남선면 노림천․백일천․이천천과 신흥천․사부골천
울산 남구의회가 지난 24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 진행된 제9대 남구의회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0일부터 4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 및 일반안건 심의를 마친 뒤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 개정·폐지안 8건, 동의안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박인서 의원이 ‘AI를 활용한 주민 체감형 행정혁신’을, 이상기 의원이 ‘열악한 자율방범대 초소 개선을 위한 경로당 상생 공유모델’을 제안하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
안동시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응급복구를 이어가는 한편, 이재민 생활 안정과 공공시설 항구복구를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7월 20일 오전 8시 기준 안동지역에서는 도로 3건, 지방하천 8건, 소하천 11건, 상수도 1건 등 23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확인됐다. 잠정 피해액은 16억 1,900만 원으로 파악됐다.국지도 79호선 일직면 귀미리 구간과 군도 11호선 임하면 추목리 구간에서 도로 유실이 발생했으며, 남선면 노림천·백일천·이천천과 신흥천·사부골천
오토바이 불법 개조 및 교통 법규 위반 운전자들이 잇따라 적발됐다.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이륜차 불법 튜닝, 소음 유발, 교통법규 위반 등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통해 8건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단속은 배달 서비스 수요 증가와 함께 난폭운행, 상습 소음으로 피해 받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이륜차 교통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아라동주민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됐다.단속 결과 음주운전 면허정지 1건, 안전기준 위반 5건, 불법튜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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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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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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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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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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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 화장품특화단지 내 첫 입주기업인 ㈜바이노텍 공장 준공식이 28일 개최됐다. ㈜바이노텍은 독자적인 나노 약물 전달 기술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화장품 원료와 제품을 개발해 온 업체다. ㈜바이노텍은 총 226억 원을 투입해 경산 화장품특화단지 내 6,583㎡ 부지에 연 면적 8,654㎡ 규모의 공장을 설립했다. 이 공장은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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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돌봄 노동자 쉼터 문 열다…'휴식이 곧 돌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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