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민선 9기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시대를 맞아 6개 동 각계각층의 구민들과 만나 대화하는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영종구 출범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기 위한 손화정 구청장의 소통 행보로, 21일 영종동을 시작으로 22일 영종1·2동, 23일 운서1·2동, 24일 용유동, 29일 무의도까지 차례로 순회 방문하는 식으로 진행됐다.앞서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 등과 간담회를 가지며 소통을 이어온 손 구청장은 이번 6개 동 순회 방문을 통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2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신설 자치구 영종구의 미래와 여객 1억 명 시대를 맞이한 인천국제공항의 명운이 이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달렸다”라며 국토교통부를 향해 강력한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손화정 구청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GTX-D·E’, ‘KTX 인천공항 연장’, ‘제2공항철도’를 영종 3대 핵심 철도망으로 규정하고, 이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손화정 구청장은 “현재 세계 각국은 공항 중심의 초광역 경제권 경쟁을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지난 7월 13일 영종국제도시 전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에 철저한 진상 규명과 공정한 피해 배상,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를 위해 손화정 구청장은 지난 12일 오후 부평구 갈산동 소재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를 방문해 이상원 한전 인천본부장과 긴급 면담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손 구청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정전으로 인해 승강기 고립 사고와 식자재 폐기 등 재산적·정신적 피해를 본 구민과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한전 측
20시간전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인천소방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 이송 체계를 개선하고, 응급의료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인천시 영종구는 손화정 영종구청장이 지난 26일 인천소방본부를 찾아 임원섭 본부장 등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들과 영종지역 응급의료 이송 체계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종합병원 부재 등에 따른 영종지역의 응급의료 안전망 공백을 메우는 차원에서, 소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구급 대응체계를 한층 더 보완·
앞으로 10년간 국가 철도망의 밑그림을 결정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D·E’, ‘KTX 인천공항 연장’, ‘제2공항철도’ 등 영종 3대 핵심 철도망의 계획 반영을 정부에 촉구했다.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지난 7월 13일 발생한 영종하늘도시 일대 정전 사태와 관련, 주민 불안 해소와 근본적인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지난 29일 오후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인천CC-중산 전력구 공사’의 현장 사무실을 찾아 전반적인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이번 방문은 손화정 구청장이 영종지역 전력 공급망 확충의 핵심 사업인 ‘인천CC-중산 전력구 공사’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면밀하게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고자 마련된
2주전
지난달 13일 발생한 영종지역 대규모 정전 사태와 관련해 손화정 영종구청장이 총력 대응에 나섰다.정전 사고 직후 신속한 초동대응에 나선 데 이어, 후속 피해 배상 접수 지원와 관계 기관 협의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 수립까지 전 과정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속한 초동대응‥취약계층 보호 및 일시 대피소 운영영종구는 정전 신고를 접수한 즉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 대응에 나섰다.손화정 구청장의 긴급 지시에 따라 의료기관 내 투석 기계 작동 여부와 피해 환자 유무를 신속히 점검하는 한편, 장애인과 취약계층 등 우선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올해 7월 1일 취임한 손화정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이 지역발전의 뿌리이자 중심인 어르신들과의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현장 행보는 신설 영종구의 초대 구청장으로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예우를 갖춰 취임 인사를 전하고, 노인복지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수렴해 향후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장애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특수교사부터 학교 관리자, 특수교육지원인력, 학부모까지 모든 구성원의‘행동중재*’전
영종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수련관 2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기자단 ‘별하’와 손화정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함께하는 ‘영종人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터뷰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주요 인사와 직접 소통하며 청소년의 시선으로 지역사회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기록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영종人터뷰’는 청소년기자단 ‘별하’가 인터뷰 기획부터 질문 구성, 현장 진행, 촬영, 기록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인터뷰는 기존의 딱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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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문경 첫 홍보대사에 ‘관광통’ 박강섭…연예인 대신 전문가
문경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홍보대사로 관광 행정과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인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을 위촉하며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홍보대사로 영입해 관광도시 문경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전략이다.문경시는 21일 오후 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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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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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악 저작권 기준 '공백'...업계 혼선
AI 생성 음악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지만 국내 저작권 인정 기준은 여전히 불명확하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자체적인 AI 음악 등록·관리 기준을 마련했다가 시행 약 3주 만에 철회하면서 저작권 등록과 유통·정산을 둘러싼 산업계 불확실성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음저협은 최근 제8차 이사회에서 AI 활용 음악과 관련한 '음악저작물 신고·등록에 관한 규정' 및 관련 서식 개정사항과 '저작권 신탁계약약관' 개정안을 철회하기로 의결했다.음저협이 관련 기준을 만든 것은 생성형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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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파' 다시 키운다…클래식·방치형·3D 액션으로 IP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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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자 제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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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7회 백교문학상 작품 공모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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