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가 천안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을 제안했다.
상명대는 14일 천안시장실에서 장기수 천안시장과 만나 ‘AI 기반 친환경 식품포장재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 방안을 제안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장기수 시장과 김종희 상명대 총장, 최은정 산학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상명대는 천안의 산업기반과
전국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가운데 첫 번째 센터가 포항에서 문을 열었다.로봇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조리·서빙·주문 등 외식산업 혁신기술을 연구하고 실제 현장에서 실증하는 것은 물론 국제 시험인증까지 연계 지원하는 푸드테크 거점이다.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
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와 함께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기업과 지역 대학, 연구기관의 협업을 이끄는 시설로, 푸드테크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경북도가 미생물을 활용한 ‘정밀발효’를 미래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연구개발에서 실증·대량생산까지 이어지는 산업화 기반 구축에 나선다.지역 농식품 자원에 첨단 바이오 기술을 접목해 고부가가치 식품·바이오 소재를 생산하고, 안동을 미래 바이오·푸드테크 산업의 거점으로 키운다
경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하나로 연결해 경북 전역을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국가 테스트베드’로 만드는 대형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농·축·수산물 생산에서 식품 제조·가공, 푸드테크, 유통·수출은 물론 전통음식과 외식, 미식관광, 축제까지 연결해 경북 전체를 하나의 ‘K-푸드 산업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대구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은 지난 23일 이근수 공공위원장을 비롯한 김창환 민간위원장, 박종현 장례식장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례 절차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 가구 지원, 민관협력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생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