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1개의 각종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한 공무원이 화제다. 충청북도 영동군의회 사무과에 근무하는 임형락 주무관이 주인공이다. 그는 10여년 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수시 응시하며 위험물산업기사, 금속재료산업기사, 철도운송산업기사 등의 자격증을 따냈다. 직업과 관련된 분야를 넘어 축산산업기사, 버섯산업기사, 임상심리사, 직업상담사, 소비자전문상담사에 잠수기능사와 세탁기능사에 이르기 까지 그의 자격증 취득은 생활이 미치는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그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