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가 전남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전남 AI+ 주력산업 리부트 프로젝트’ 2차년도 AI 얼라이언스 교류회 및 세미나에 초청돼 ‘제조기업 AX전환 트렌드와 실행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28일 밝혔다.신라스테이 여수 연회장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를 비롯해 전라남도, 전남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전KDN,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소부장·에너지 분야 AX 전환을 준비 중인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오재철 대
광양시는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광양 제조 산업 AI융합 실증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9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광양시에 소재한 중소·중견 제조기업 4개사로,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3천만 원 규모의 AI융합 기술 적용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AI팩토리의 지역 연계 사업으로, 광양시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이 수행기관으로서 현장 실태점검과 지원기업 선정, AI 기술 적용 등
울산과학대학교는 골프 샤프트 전문 제조기업 디엔골프팩토리와 골프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 제조기업들이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공장 전환을 본격 추진, 제조 혁신을 통한 미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경영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섰다. 공단은 9월 2일 대회의실에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제조기업 스마트경영 무료 세미나–AI 시대, 글로벌 No.1 ERP 활용 전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이 주최하
7시간전
자동차 전장 제조기업 경신그룹이 창립 52주년을 맞았다.경신그룹은 최근 인천 송도 KIB Cluster에서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열고 장기근속 임직원 포상과 각 사 대표이사의 창립기념사, 기념특강 등을 진행했다.경신은 1974년 창립 이후 자동차 전장부품 분야에서 성장해왔다.
경기도가 식료품 제조기업의 원가 부담을 줄이고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공정한 납품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도는 도내 식료품...
신용보증기금이 KB국민은행과 손잡고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지역 제조업체를 위해 175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신보는 맞춤형 우대보증을 통해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방침이다.신보는 27일 국민은행과 ‘산업단지 입주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제조업 균형 성장을
중부뉴스통신 = 경상국립대가 서부경남 제조기업 CEO와 공공기관 임원의 AI 활용·기술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AI CEO Techno Program(
자동차 케이블 제조기업 인팩이 폴란드 자회사의 운영자금 만기연장 대출에 대해 196억5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채무자는 자회사 INFAC POLAND이며, 채권자는 Bank Handlowy w Warszawie다. 채무금액은 유로 1000만으로 2026년 8월 20일자 최초고시 매매기준율을 적용해 163억7490만원으로 환산됐다. 채무보증금액은 유로 1200만으로 동일 기준율을 적용해 196억5000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양희(탁구)·오영준(수영)·이영동(역도) 2관왕…울산, 메달 124개
2시간전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울산 선수단이 대회 4일차인 14일 수영과 탁구, 론볼, 보치아, 역도 등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울산 선수단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금메달 1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1개 등 모두 2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득점 1만1633점을 추가했다.사전경기를 포함한 누적 성적은 금메달 41개, 은메달 50개, 동메달 33개 등 총 124개로, 종합득점은 5만5057점이다.이날 탁구 서양희와 수영 오영준, 역도 이영동이 2관왕에 올랐다.탁구 여자 단식 CLASS11에 출전한 서양희(울산시장애인체육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HD U12, 화랑대기 축구대회 ‘전승 우승’
2시간전
울산HD U12가 2026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 U12는 지난 12일 경주 알천구장 5B에서 열린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결승에서 울산 학성초 FC U12를 2대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국 19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 U12는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울산 U12는 조별리그 4경기에서 30골을 넣고 1실점만 허용하며 조 1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는 부산 기장SSG FC U12를 4대1로 제압했고, 2라운드에서는 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년 울산 재해예방사업, 총 12건 국비 148억 확보
2시간전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예방사업 정부 예산안에 지역 사업 12건, 국비 148억5700만원이 반영됐다고 14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침수·붕괴 위험지역의 방재시설을 정비하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10개 지구에 118억1100만원, 집중호우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도심 침수를 줄이는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2건에 30억4600만원이 배정됐다. 내년 신규 사업에는 총사업비 389억원 규모의 남구 삼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104억원 규모의 중구 유곡·무주골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이 포함됐다. 시는 삼산지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만나는 롯데, 1위 싸움 판도 가른다
2시간전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는 이번 주 롯데 자이언츠와 세 번 격돌한다.지난 주말 2위 삼성과 선두 kt wiz는 희비 쌍곡선을 그렸다.삼성이 3위 LG 트윈스에 연패한 사이 kt는 KIA 타이거즈, 롯데를 연파해 6연승을 내달리며 삼성과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격차가 여기서 더 벌어진다면 한국시리즈 직행 다툼은 kt의 승리로 끝난다.삼성은 15일과 19~20일 맞붙는 롯데와의 두 팀 시즌 최종 3연전에서 최대한 많은 승리를 챙겨야 1위 싸움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다.kt는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올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10월2~3일 ‘골든데이’…한국, 금메달 최대 11개 전망
2시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골든 데이는 대회 폐회 직전인 10월2~3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가 14일 종목별 메달 목표 등을 취재해 정리한 결과 우리나라 전통의 메달박스인 양궁과 태권도 경기가 열리는 10월2일과 3일에 금메달 최대 11개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일본에서 32년 만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인 이번에 대한민국은 41개 종목 선수와 경기 임원, 본부 임원을 포함해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0~45개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다.대회는 오는 19일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