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개혁신당 국회의원이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가짜 의료인의 광고 활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AI생성 가짜 의사 활용 광고 근절 4법’을 대표 발의했다.29일 이 의원은 약사법, 의료기기법,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화장품법 등 총 4건의 개정안을 통해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의사나 전문가가 식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의 성능이나 효능을 보증하거나 추천하는 광고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법 발의는 최근 SNS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AI 기술로 만든 가짜 전문가가 등장
당진시는 12월 29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당진시, 당진시 이장단협의회, ㈜그린폴리텍, ㈜리코와 함께 ‘영농 폐플라스틱 재활용 촉진 및 탄소감축 시범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유병수 당진시이장단협의회장, 김용순 ㈜그린폴리텍 대표, 이주영 ㈜리코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 회수·재활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당진시는 지역 농촌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중 재활용이 불가능했던 모판·모종포트·반사필름·점적호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사건 등을 전담할 재판부 설치 법안이 23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안'을 찬성 175표, 반대 2표, 기권 2표로 가결했다.개혁신당 천하람·이주영 의원이 반대표를, 민주당 박주민 의원과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기권표를 각각 던졌다.민주당이 발의한 이 법안은 내란전담재판부를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등법원에 각각 2개 이상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 판사회의가 전담재
당진시는 29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당진시, 당진시 이장단협의회, ㈜그린폴리텍, ㈜리코와 함께 ‘영농 폐플라스틱 재활용 촉진 및 탄소감축 시범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유병수 당진시이장단협의회장, 김용순 ㈜그린폴리텍 대표, 이주영 ㈜리코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 회수·재활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당진시는 지역 농촌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중 재활용이 불가능했던 모판·모종포트·반사필름·점적호스·차광막에 대
소수 정당에서도 내년 6·3 지방선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를 배출하기로 하면서 다자구도 선거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8일 진보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최근 도지사 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명호 도당위원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김 위원장은 우체국 택배노동자 출신으로 민주노총 기획조정실장, 전국택배노조 제주지부장을 거쳐 현재 민주노총서비스연맹 제주본부장을 맡고 있다. 김 위원장은 내년 1월 7일 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개혁신당도 제주도지사 후보를 내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천아람 원내대표, 이주영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가 약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태안군이 박람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지난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를 비롯해 실국장 및 부서장 등 공직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그동안의 실적 및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내년도 본예산 확정에 따른 주요 사업의 조기 시행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박람회 추진 총괄 보고에 이어 부서별 연계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23일 이른바 '통일교 특별검사법'을 공동 발의하며, 정치권과 통일교 간 불법 유착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나섰다.곽규택 국민의힘 의원과 이주영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안과에 ‘통일교와 정치권 인사 간 불법 금품수수 및 유착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공동 제출했다. 두 야당이 특검법을 함께 발의한 것은 22대 국회 들어 처음이다.법안은 수사 대상을 △통일교의 정치인 대상 불법 자금 제공 및 수수 의혹 △조직적 당원 가입과 당내 영향력 행사 시도 △한학자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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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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