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의 국장급 서기관 2명이 최근 명예퇴직을 신청함에 따라 이르면 다음주 대규모 후속 승진 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23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봉수 환경관리본부장과 연주흠 경제투자국장이 최근 정년을 앞두고 명예퇴직을 신청해 현재 신원조회 등 적격여부 절차가 진행 중이다.청주시는 이 중 신원조회 결과 결격사유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환경관리본부장의 후임 인사를 우선 단행할 계획이다. 함께 명퇴를 신청한 경제투자국장의 신원조회 결과가 제때 통보될 경우 서기관 2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동시에 단행하고, 절차가 지연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케이-라이스벨트 조성을 이어간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세네갈 다카르와 다가나에서 각각 '벼 재배단지 조성사업 착공식'과 '농기계 수리센터 준공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행사에는 우스만 음바예 세네갈 농업부 사무총장과 아부바카르 시디 손코 농업개발청장 등 세네갈 측 인사와 김정원 주세네갈 대한민국대사관 서기관, 문경덕 농식품부 서기관, 오영인 농어촌공사 세네갈 사무소장 등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세네갈에 벼 재배단지와 농기계수리센터를 조성하며 식량안보 강화와 K-농기자재의 아프리카 진출 기반 확대에 나섰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세네갈 다카르와 다가나에서 각각 ‘벼 재배단지 조성사업 착공식’과 ‘농기계수리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행사에는 우스만 음바예 세네갈 농업부 사무총장과 아부바카르 시디 손코 농업개발청장, 김정원 주세네갈 대한민국대사관 서기관, 문경덕 농식품부 서기관, 오영인
충남 서천군은 민선9기 군정 철학을 반영한 첫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공정한 인사 원칙에 기반한 조직 쇄신에 나섰다. 군은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서기관 2명과 5급 승진요원 4명을 포함해 총 42명을 승진 발령하고, 주요 부서장 전보를 통해 민선9기 후반기 핵심 정책을 뒷받침할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유승광 서천군수는 인사 발표 후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공정한 인사는 군민 신뢰를 회복하는 군정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원칙과 기준이 바로 선 인사를 통해 공직자가 자긍심을 갖고 일하는 조직, 군
4시간전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오는 21일 첫 정기인사를 단행하는 가운데 서기관 15명, 사무관은 44명이 승진한다.제주도와 제주도의회, 양 행정시는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직급별 승진 인원을 4일 공개했다.제주도 과장, 행정시의 국장을 맡는 4급 승진 인원은 제주도 10명, 제주도의회 3명, 제주시 1명, 서귀포시 1명 등 15명이다.직무 영역별 승진 인원을 보면 제주도는 행정 1명, 공업 1명, 환경 1명, 시설 1명이다. 도의회와 양 행정시는 모두 행정직에서 4급 승진자를 배출한다.5급 승진 인원은 제주도
■농림축산식품부 ▲부이사관 손윤하 ▲국제농식품협력관실 국제협력총괄과장 강효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장 하종수 ▲한국농수산대학교 운영지원과장 진필식 ▲국립종자원 서부지원장 백운활 ▲식품산업정책관실 농식품수출진흥과장 김정락 ▲서기관
국가보훈부 국립영천호국원 제19대 원장으로 이삼진 서기관이 27일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 원장은 이날 현충탑을 참배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 뒤 국가유공자
김만식 기자 = 서천군은 민선9기 군정 철학을 반영한 첫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공정한 인사 원칙에 기반한 조직 쇄신에 나섰다.군은 2026년 하
◇ 4급 서기관 전보 ▲기획행정국장 박홍순 ▲안전건설국장 백운초 ▲기후환경국장 이길용 ▲농업기술센터 소장 문춘호 ◇ 5급 사무관 전보 ▲인구대응담당관 조혜란 ▲기획예산과장 이현숙 ▲공보협력과장 홍종철 ▲회계과장 서정석 ▲세무과장 김현 ▲토지정보과장 곽은하 ▲일자리경제과장 채은영 ▲신성장산업과장 김윤희 ▲문화예술과장 이용진 ▲관광진흥과장 고철영 ▲체육진
민선 9기 신상진 지방정부가 서기관 전보 인사에 이어 조직의 허리 역할을 담당할 5급 사무관 승진 의결자를 확정 발표하며 하반기 시정 동력 확보에 본격 나섰다.2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행정, 세무, 사회복지, 공업, 농업, 녹지, 간호, 시설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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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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