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산학협력단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
상지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와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는 27일 벤처창업관 코워킹라운지에서 ‘검색 대신 질문하는 시대’를 주제로 AI 활용 교육을 개최했다....
상지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와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는 25일 입주기업 간 교류 활성화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이너써클 네트워킹 데이’를 진행했다. 이...
상지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와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는 20일 상지대 한방의료기기 산업진흥센터에서 ‘AI 활용 홈페이지 제작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
상지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와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는 31일 상지대 벤처창업관에서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원포인트 클리닉 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가 최근 충청남도 ‘창업보육센터 및 기업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충청남도는 도내 15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매출, △고용, △지원 프로그램 성과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한국기술교육대는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어 이 같은 평가를 받았다.2025년 입주기업 총매출 약 100억 원 돌파, 수출 전년 대비 약 18배 성장, 고용 88명 창출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입주율 95%와 졸업기업 생존율 100%를 달성했다. 기술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 산하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선정은 충북지역 창업보육센터 중 유일하게 선정된 것으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창업보육센터의 우수한 창업지원 역량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재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가가 지원하는 대규모 창업 활성화 사업이다.전국적으로 약 100여
4주전
인천시교육청 경인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8개 다문화교육 수탁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협력 체계 강화 등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관계자와 한국어 예비과정, 방과후 한국어교실 등 다문화교육 민간위탁 사업을 수행 중인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간담회는 이주배경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발맞춰 수탁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한국어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참석자들은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및 학교생활 적응 지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청주 서원대학교는 8일~9일 보은군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통합 성과공유회 ‘도약 페스타’를 열었다.서원대 산학협력단 창업도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기업들의 지속적인 협업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로 다른 분야의 도약기 창업기업들이 참여하는 ‘도약 리더스 클럽’ 발대식도 진행됐다. 도약 리더스 클럽은 기업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자생적 성장 구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
경남도는 동남권 광역교통망 확충과 도민들의 ‘이동의 자유’를 실현하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경남도는 30일, 향후 10년간 경남 도시철도의 청사진이 될 ‘제2차 경상남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도시철도법’에 따른 법정 계획으로, 급격한 교통 여건 변화와 지역 개발 수요를 반영해 경남의 미래 철도 교통망을 새롭게 설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용역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팀앤컴퍼니, 태조엔지니어링이 공동 수행하며, 오는 2027년 9월까지 약 18개월간 진행된다.경남도는 기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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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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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륙 중심 일교차 15도 안팎...내일부터 제주 중심 강풍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고,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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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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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해양과학교육 콘텐츠 체험관’ 조성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영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해양과학교육 콘텐츠 체험관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관련 국·실·과장,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 담당팀장, 교육·콘텐츠·전시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해양수산부의 해양 교육·문화사업 유치를 위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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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측도 '1인 2투표' 유도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이 '1인 2투표’ 논란으로 공정성에 치명타를 입고 있다. 위성곤 후보 보좌진의 '1인2투표' 종용에 이어 문대림 후보도 '1인2투표'를 유도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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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통관국장, 수입화물 검사 현장 긴급 점검 실시
부산본부세관은 4월 21일 통관국장이 부산항 신선대 부두와 용당에 위치한 컨테이너화물 세관검사장을 방문해 수입화물 검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태국에서 출항한 선박을 통해 밀반입하려던 대마 약 636kg이 인천항에서 적발됨에 따라 타 지역 항만으로 밀반입이 시도될 수 있는 상황에서 해상 수입화물 검사체계를 긴급히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통관국장은 먼저 신선대 부두 운영사인 신선대감만터미널 관계자와 만나 세관의 검사 강화 방침을 공유하고 원활한 세관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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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성단체 "지방선거 후보들, 성평등한 캠프 구성하라"
6.3 지방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 여성단체가 성평등한 선거캠프를 구성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제주여민회와 제주여성인권연대는 21일 공동성명을 내고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 후보들은 성평등한 선거캠프를 만들라"고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지난 4년 동안 우리는 정치와 정책의 영역에서 여성과 성평등이 빠르게 지워지는 현실을 목도했다"며 "12·3 계엄 사태는 인권과 민주주의가 언제든 위협받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주장했다.이어 "제주도는 타시·도에 비해 성평등 정책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제주평화인권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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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했던 비슬산 진입로, ‘용의 알’ 품은 빛의 거리로
1시간전
달성군은 비슬산 관광지 내 유가읍 용리 일원의 야간 경관을 새롭게 단장하는 ‘비슬산 참꽃 로드 경관디자인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유가읍 용리 산 19-8번지 일대는 비슬산 자연휴양림과 유스호스텔의 진입로다.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곳임에도 야간에는 삭막하다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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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차이나 플라스 2026서 친환경 소재 총출동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아시아 최대 화학 산업 전시회에서 지속 가능한 소재 전략을 전면에 내세운다. 재생 플라스틱과 바이오 원료 기반 제품을 공개하며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21일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따르면 회사는 21~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 플라스 2026’에 참가해 지속 가능한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차량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부품과 고강도 폴리옥시메틸렌 제품 등을 전시하며 친환경 기술 경쟁력을 집중 부각할 예정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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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입구 없어 못 가는 동네 공원, 5년마다 점검·개선" 입법 추진
입구가 없어 이용할 수 없는 동네 공원이 5년마다 연결 도로 점검과 함께 개선된다.김미애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1일 이처럼 출입로 부족과 보행 연결로 미비로 이용이 어려운 생활권공원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국회 법제실의 공식 검토를 거쳐 성안된 법안이다.현행 생활권공원은 국민의 휴식·여가·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생활 인프라이지만 상당수 공원이 출입로 부족과 단절된 보행 동선으로 접근성이 떨어져 '있어도 못 쓰는 공원'이라는 지적이